서울대학교 동물자원학과 졸업, 동 대학원 석사 졸업, 이랜드그룹 식품사업부에서 지점장으로 근무하는 등 이른바 엄친아 격인 ING생명 권세훈 FC는 ING에서 14년째 근무 중이다. 대기업에서 미래가 촉망받던 그는 평소 세일즈에 관심이 많았고 지인의 권유로 과감하게 입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당시 시장의 변화와 함께 화두가 되기 시작한 연금보험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자신만의 설계기법으로 고객들을 적극적으로 컨설팅하기 시작했다. 권세훈 FC는 형식적인 컨설팅이 아닌 주식, 채권, 펀드, 예금, 은퇴자금 마련 등 다양한 분야의 컨설팅을 위해 수험생 같은 독서실 생활을 마다하지 않았다. 그 결과 은행 PB들이 고객의 상품을 컨설팅 할 때 오히려 권 FC의 조언을 구한다는 애매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한다.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그는 주식, 채권, 펀드, 신탁, 자문형랩 등 투자상담사 자격증을 취득, 현재 IBK투자증권에서 다양한 금융상품의 투자권유대행인으로 활약도 하고 있다.
권 FC에게 설계사로서의 전환점이 되었던 계기는 어느 유명 연예인의 자금 관리였다. 큰 금액이 부담이 되긴 했지만 그는 일주일동안 독서실에서 밤을 새가며 컨설팅 계획을 짰고, 은퇴자금, 교육자금, 결혼자금, 주식, 간접투자 등 다양한 플랜으로 기대 이상의 수익률을 올리면서 큰 만족을 안겨주었다. 이처럼 그는 한 가정의 재무 집사라는 마인드로 성실하면서도 책임감 있게 관리한다.
매일 바쁜 와중에도 권 FC는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 세계 경제동향을 파악하고 국제 금융속보를 확인한 후 좋은 정보들을 고객에게 이메일로 곧바로 전송함으로써 고객들로 하여금 아무 걱정 없이 자산을 맡길 수 있게 하고 있다. 권세훈 FC는 “세상을 밝게 보는 지혜가 있는 사람이 되고 싶고 자산시장을 바르게 관찰할 수 있는 설계사가 되기 위해 끊임없는 자기 계발에 매진해 고객의 인생의 초석을 단단하게 다져 풍요롭고 행복한 노후생활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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