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에 이어 2일 오전에도 올 들어 최악의 황사가 불어닥친 가운데 인적이 드물어진 서울 한강시민공원에서 마스크를 쓴 한 시민이 뿌연 한강을 배경으로 걷기운동을 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