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경기도 수원청소년육성재단에서 자원봉사자와 재단 관계자들이 어버이날 부모님의 가슴에 달아줄 수 있는 한지 복숭아꽃 ‘효도화(孝桃花)’를 만들고 있다. 수원청소년육성재단은 조선시대 성군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진찬연에 효도화를 올린 것을 바탕으로 어버이날 효도화를 부모님의 가슴에 달아주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5일 경기도 수원청소년육성재단에서 자원봉사자와 재단 관계자들이 어버이날 부모님의 가슴에 달아줄 수 있는 한지 복숭아꽃 ‘효도화(孝桃花)’를 만들고 있다. 수원청소년육성재단은 조선시대 성군 정조대왕이 어머니 혜경궁 홍씨의 진찬연에 효도화를 올린 것을 바탕으로 어버이날 효도화를 부모님의 가슴에 달아주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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