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복지 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가 18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거리 서명을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1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YONHAP PHOTO-0861> '무상급식 반대' 일반시민 가두 서명 돌입 (서울=연합뉴스) 김채현 기자 = 보수 성향의 1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복지 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가 18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거리 서명을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1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는 서명 요청권 위임자를 중심으로 서명을 받았으나 앞으로는 거리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서명운동을 벌이게 된다. 2011.4.17 kch86@yna.co.kr/2011-04-17 13:40:48/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YONHAP PHOTO-0861> '무상급식 반대' 일반시민 가두 서명 돌입 (서울=연합뉴스) 김채현 기자 = 보수 성향의 1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복지 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가 18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거리 서명을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1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는 서명 요청권 위임자를 중심으로 서명을 받았으나 앞으로는 거리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서명운동을 벌이게 된다. 2011.4.17 kch86@yna.co.kr/2011-04-17 13:40:48/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1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복지 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가 18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거리 서명을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1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무상급식 반대' 일반시민 가두 서명 돌입 (서울=연합뉴스) 김채현 기자 = 보수 성향의 1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복지 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가 18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거리 서명을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1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는 서명 요청권 위임자를 중심으로 서명을 받았으나 앞으로는 거리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서명운동을 벌이게 된다. 2011.4.17 kch86@yna.co.kr/2011-04-17 13:40:48/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무상급식 반대' 일반시민 가두 서명 돌입 (서울=연합뉴스) 김채현 기자 = 보수 성향의 1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복지 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가 18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거리 서명을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1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지금까지는 서명 요청권 위임자를 중심으로 서명을 받았으나 앞으로는 거리에서 일반 시민을 대상으로 본격적으로 서명운동을 벌이게 된다. 2011.4.17 kch86@yna.co.kr/2011-04-17 13:40:48/ <저작권자 ⓒ 1980-2011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16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복지 포퓰리즘 추방 국민운동본부’가 18일부터 서울 전역에서 초등학교에 대한 ‘전면 무상급식 반대 주민투표’ 청구를 위한 거리 서명을 시작한다고 밝힌 가운데 17일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시민들의 서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jycaf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