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주년을 맞는 창작 연극 ‘백설공주를 사랑한 난장이’ 주역 최인경. 그는 초대 ‘반달이’ 역할을 맡아 따스하면서도 가슴 시린 짝사랑 연기를 선보였다.

[사진=연합뉴스]

최인경 연극배우/ ▲헤경만배포ㆍ마크금지<포토뉴스>맑은 미소 최인경
최인경 연극배우/ ▲헤경만배포ㆍ마크금지<포토뉴스>맑은 미소 최인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