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네번째), 조해녕 조직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투어 서울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13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네번째), 조해녕 조직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투어 서울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br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13<br />참서
13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네번째), 조해녕 조직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투어 서울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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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네번째), 조해녕 조직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투어 서울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13
참서 13일 서울광장 동편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왼쪽에서 네번째), 조해녕 조직위원장(왼쪽에서 세번째)등 시민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마스코트 투어 서울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m.com 2011.04.13 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