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을 맞아 서울 세종로 광화문 현판이 새단장을 준비 중인 가운데, 현판 작업팀원이 12일 오전 현판 청소를 하고 있다. 현판은 정밀 스캔검사와 수리를 마친 뒤 20여일 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안훈 기자/rosedale@

12일 오전 서울 세종로 광화문 현판이 새단장을 하기 위해 작업 준비중에 있다. 정밀 스캔검사와 수리를 마친 후 20여일 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4.12
12일 오전 서울 세종로 광화문 현판이 새단장을 하기 위해 작업 준비중에 있다. 정밀 스캔검사와 수리를 마친 후 20여일 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4.12
봄을 맞아 서울 세종로 광화문 현판이 새단장을 준비 중인 가운데, 현판 작업팀원이 12일 오전 현판 청소를 하고 있다. 현판은 정밀 스캔검사와 수리를 마친 뒤 20여일 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안훈 기자/rosedale@
12일 오전 서울 세종로 광화문 현판이 새단장을 하기 위해 작업 준비중에 있다. 정밀 스캔검사와 수리를 마친 후 20여일 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4.12 12일 오전 서울 세종로 광화문 현판이 새단장을 하기 위해 작업 준비중에 있다. 정밀 스캔검사와 수리를 마친 후 20여일 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안훈기자 rosedale@ 2011.04.12 봄을 맞아 서울 세종로 광화문 현판이 새단장을 준비 중인 가운데, 현판 작업팀원이 12일 오전 현판 청소를 하고 있다. 현판은 정밀 스캔검사와 수리를 마친 뒤 20여일 후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안훈 기자/roseda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