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테라세미콘이 하반기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에 강세다.
2일 오전 11시 12분 현재 코스닥 시장에서 테라세미콘은 전거래일보다 8.31% 오른 오른 1만 6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동원 현대증권 연구원은 테라세미콘에 대해 ”하반기 매출액이 전년대비 134% 증가한 687억 원, 영업이익은 11배 급증한 127억 원으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2분기부터 삼성의 플렉서블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투자와 중국 시안공장 반도체 투자 등으로 장비수주 시작이 전망되기 때문”이라며 “ 올해와 내년이 비약적 성장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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