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로켓모바일은 광고 및 홍보ㆍ마케팅 대행업을 하는 자회사 이엠씨펭귄을 소규모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로켓모바일과 이엠씨펭귄의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9월 2일이다.

회사측은 “사업 다각화 및 경영 효율성 제고를 통하여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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