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텍(052710)이 스마트 모터를 기반으로 한 단계 도약에 나선다.

김병규 아모텍 회장은 24일 인천 남동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인천지역 코스닥상장법인 탐방IR’을 갖고 “앞으로 아모텍의 성장은 스마트모터가 이끌 것”이라며 “올해 스마트모터 사업부 매출이 200~250억원에 이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