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매기는 날씨가 풀리면 역동적인 날갯짓을 하며 이동을 준비한다. 18일 서울의 낮 기온이 영상 7도까지 오르면서 한강까지 거슬러 올라온 서해 갈매기들이 서울의 봄기운을 재촉하고 있다. 다음주에는 낮 기온이 12도까지 오르는 등 더욱 포근해질 것으로 보인다. 이상섭 기자/bobtong@heraldm.com

17일 한결 포근해진 날씨를 맞아 여의도 한강유람선을 탄 시민들이 봄의 전령사인 갈매기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br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17
17일 한결 포근해진 날씨를 맞아 여의도 한강유람선을 탄 시민들이 봄의 전령사인 갈매기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17
17일 한결 포근해진 날씨를 맞아 여의도 한강유람선을 탄 시민들이 봄의 전령사인 갈매기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17 17일 한결 포근해진 날씨를 맞아 여의도 한강유람선을 탄 시민들이 봄의 전령사인 갈매기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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