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기원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4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평창으로 기원하는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214/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4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평창으로 기원하는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214/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기원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4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평창으로 기원하는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214/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4일 오전 여의도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를 평창으로 기원하는 세레모니를 하고 있다.양동출dcyang@heraldm.com/110214/ 한나라당 안상수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앞서 2018년 동계올림픽의 평창 유치를 기원하는 피켓을 들고 구호를 외치고 있다. 양동출 기자/dcyang@heraldm.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