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지난 12일 강릉시내 중심도로에 운행 중 눈에 묻힌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눈폭탄을 맞은 강릉시는 시내버스, 택시 등이 운행을 포기하면서 도심기능이 마비됐다.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heraldm.com

지난11, 12일 이틀간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12일 삼척 남양동 볼링장 지붕 일부가 무너졌고 중앙시장 건물 차양시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점포 7곳이 파손됐다.<br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
지난11, 12일 이틀간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12일 삼척 남양동 볼링장 지붕 일부가 무너졌고 중앙시장 건물 차양시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점포 7곳이 파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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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11, 12일 이틀간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12일 삼척 남양동 볼링장 지붕 일부가 무너졌고 중앙시장 건물 차양시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점포 7곳이 파손됐다.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 지난11, 12일 이틀간 1m가 넘는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12일 삼척 남양동 볼링장 지붕 일부가 무너졌고 중앙시장 건물 차양시설이 눈의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점포 7곳이 파손됐다.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

동해안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지난 12일 강릉시내 중심도로에 운행 중 눈에 묻힌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눈폭탄을 맞은 강릉시는 시내버스, 택시 등이 운행을 포기하면서 도심기능이 마비됐다.  <br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
동해안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지난 12일 강릉시내 중심도로에 운행 중 눈에 묻힌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눈폭탄을 맞은 강릉시는 시내버스, 택시 등이 운행을 포기하면서 도심기능이 마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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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지난 12일 강릉시내 중심도로에 운행 중 눈에 묻힌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눈폭탄을 맞은 강릉시는 시내버스, 택시 등이 운행을 포기하면서 도심기능이 마비됐다.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 동해안에 기록적인 폭설이 내린 가운데 지난 12일 강릉시내 중심도로에 운행 중 눈에 묻힌 차량들이 줄지어 서 있다. 눈폭탄을 맞은 강릉시는 시내버스, 택시 등이 운행을 포기하면서 도심기능이 마비됐다. 강릉=김명섭 기자 msir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