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오후 광명역에서 KTX가 탈선하여 고속열차가 일반 선로로 운행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가운데 주말인 12일 오후 서울역에서는 평균 30-40여분 지연된 열차를 탄 승객들이 출구로 나오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11일 오후 광명역에서 KTX가 탈선하여 고속열차가 일반 선로로 운행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가운데 주말인 12일 오후 서울역에서는 평균 30-40여분 지연된 열차를 탄 승객들이 출구로 나오고 있다.<br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12
11일 오후 광명역에서 KTX가 탈선하여 고속열차가 일반 선로로 운행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가운데 주말인 12일 오후 서울역에서는 평균 30-40여분 지연된 열차를 탄 승객들이 출구로 나오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12
11일 오후 광명역에서 KTX가 탈선하여 고속열차가 일반 선로로 운행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가운데 주말인 12일 오후 서울역에서는 평균 30-40여분 지연된 열차를 탄 승객들이 출구로 나오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12 11일 오후 광명역에서 KTX가 탈선하여 고속열차가 일반 선로로 운행하여 많은 시민들이 불편을 겪은 가운데 주말인 12일 오후 서울역에서는 평균 30-40여분 지연된 열차를 탄 승객들이 출구로 나오고 있다. 이상섭기자/babtong@heraldm.com 2011.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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