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이집트 군인들이 기자 지역 스핑크스 앞을 지나고 있다.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이후 이집트를 떠난 외국인이 16만명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AP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