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살곶이조각공원에 있는 남매 동상이 설을 앞두고 빛깔고운 한복으로 갈아 입었다. 남매 동상의 의상은 한양여대 의상디자인과 패크레 동아리 학생들이 제작했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