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희망을 쏜다. 지난 한 해 어려운 글로벌 환경 속에서도 ‘수출 한국’을 위해 달려왔던 기업들이 2011년 토끼의 해를 맞아 새로 껑충 뛸 준비를 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현대중공업 기능장들이 한데 뭉쳐 위기 극복과 비전 실현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

박현구 기자/phko@

세계최고의 현대중공업 기능장들이 한데 뭉져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박현구기자phko@heraldm.com 2008.12.23
세계최고의 현대중공업 기능장들이 한데 뭉져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박현구기자phko@heraldm.com 2008.12.23
세계최고의 현대중공업 기능장들이 한데 뭉져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박현구기자phko@heraldm.com 2008.12.23 세계최고의 현대중공업 기능장들이 한데 뭉져 글로벌 금융위기를 극복하자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박현구기자phko@heraldm.com 2008.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