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정예로 운영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 진로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학생 지도

경북전문대 치위생과가 52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북 전문대 제공)
경북전문대 치위생과가 52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경북 전문대 제공)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치위생과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실시된 2024년도 제52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전국 평균 86.5%)했다고 밝혔다.

24일 경북전문대학교에 따르면 치위생과는 국민의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윤리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현장 실무형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 및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실습 처 와 산학협력 기관을 확보해 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소수 정예로 운영하고 있어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 진로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학생 지도가 국가고시 100% 합격의 원동력이 됐다.

박지영 학과장은 “교수진들의 노력만큼 학생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줘서 매우 감사하다”며 “ 앞으로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현장 중심형 치과위생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ksg@he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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