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 정예로 운영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 진로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학생 지도
[헤럴드경제(영주)=김성권 기자] 경북전문대학교(총장 최재혁) 치위생과는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 주관으로 실시된 2024년도 제52회 치과위생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전국 평균 86.5%)했다고 밝혔다.
24일 경북전문대학교에 따르면 치위생과는 국민의 구강보건 향상을 위한 윤리의식과 전문성을 갖춘 현장 실무형 치과위생사 양성을 위해 산업체 맞춤형 교육 및 현장 중심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을 비롯한 다양한 현장 실습 처 와 산학협력 기관을 확보해 이들과의 교류를 통해 산업체에서 요구하는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특히 소수 정예로 운영하고 있어 학생 개개인의 학습 능력, 진로 등을 고려한 1:1 맞춤형 학생 지도가 국가고시 100% 합격의 원동력이 됐다.
박지영 학과장은 “교수진들의 노력만큼 학생들이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줘서 매우 감사하다”며 “ 앞으로도 책임감과 사명감을 갖춘 현장 중심형 치과위생사 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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