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팬젠은 삼천당제약과 단백질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고 29일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6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6.1%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단백질시료 총 30g이상 정제원액을 생산하는 계약 조건”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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