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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녀시대 윤아, 29일 밤 정동에 나타난다

  • 기사입력 2015-05-26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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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소녀시대 윤아가 오는 29일 밤 정동에 나타난다.

26일 윤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는 윤아가 이날 서울 중구 정동 일대에서 열리는 야간 축제인 ‘정동 야행’에 참석해 공연을 관람하고 부스 체험 등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사진=OSEN

정동의 역사와 문화를 소개하는 이번 ‘정동 야행(夜行) 축제’는 29일부터 이틀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열린다. 이 기간동안 덕수궁, 성공회 서울대성당, 서울시립미술관, 배재학당 역사박물관, 경찰박물관, 서울역사박물관, 조선일보미술관, 농업박물관 등 20개 기관이 밤늦게까지 문을 연다. 주한미국대사관도 일부 개방한다.

축제는 야사(夜史), 야설(夜說), 야로(夜路), 야화(夜花) 등 4개 테마로 분류돼 다양한 즐길거리가 준비될 예정이다.

▶야사(夜史)=조선시대 시장과 관청이 몰려 있던 중구의 역사를 다양한 체험을 통해 알리는 프로그램이다. 야광 한약향첩, 점괘 보기, 미니베틀로 팔찌 만들기 등 서울 곳곳의 역사를 재현한 이벤트가 열린다. 이외에도 대장간 체험, 도량형 체험, 조판 맞추기, 활자 인쇄, 엿장수와 가위 바위 보 등 행사로 열린다.

▶야설(夜設)=공연프로그램이다. 덕수궁 돌담길 마당극, 저글링, 어쿠스틱, 재즈와 팝 등 다양한 무대가 열린다.

▶야로(夜路)=야로에선 정동의 아름다운 밤길을 즐길 수 있다. 29일 오후 7시와 20일 오후 1시30분, 오후 7시에 운영된다. 문화유산국민신탁 누리집(www.nationaltrastkorea.org)에서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더불어 덕수궁을 기점으로 배재학당역사박물관, 구세군역사박물관 성공회성당, NH아트홀, 시청별관 정동전망대 등을 종점으로 이은 5개 도보탐방 코스가 안내된다.

▶야화(夜花)=축제에 참여하는 20개 기관이 여는 행사로, 시설을 10시까지 여는 동시에 30일 오후 7시 덕수중 중화전 앞에서 서울팝스오케스트라 공연도 함께 열릴 예정이다.

최창식 중구청장은 “근대문화유산이 몰려 있는 정동에서 밤늦도록 멋과 추억을 느낄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번 행사를 중구의 대표 축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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