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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크엔드] 이공계 살리기 나선 국회의원들

  • 기사입력 2014-07-04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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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이정아 기자] 이공계 출신 국회의원들이 뭉쳤다.

지난 2008년에 공식 출범한 여당 ‘이공계 국회의원들의 모임’은 5년 반이 지난 지금까지도 매달 20일 정기모임을 갖고 이공계 활성화 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논의하고 있다. 아울러 의원 연구기관인 ‘국회 과학기술혁신포럼(대표:서상기 의원)’ 소속 의원들은 2년 간 과학기술인 정책 지원을 골자로 하는 70여개의 법률안을 제ㆍ개정하는 등 이공계 르네상스 시대를 열기 위해 두 팔을 걷어부쳤다.

특히 서 의원을 비롯해 민병주ㆍ강은희ㆍ권은희 의원 등 과학기술혁신포럼 멤버들은 과학기술 연구 발전, 과학선진국 진입을 위한 정부 과제, 정책적 패러다임의 방향 등과 관련한 토론회와 세미나를 무려 40번이나 열고 이를 입법화 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포럼에서 제출한 ‘한국우주소년단 육성에 관한 법률안’ ‘노후산업단지 구조첨단화 특별법안’ ‘소프트웨어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등은 법안이 상정돼 각 국회 상임위 차원에서 관련 논의의 ‘물꼬’를 트는 데 일등공신으로 꼽히기도 했다. 아울러 이 연구기관은 2년 연속 최우수ㆍ우수 의원 단체로 선정되는 쾌거도 이뤄냈다.

또 서 의원이 주도하는 이공계 모임은 이공계 출신 의원을 중심으로 ‘이공계 르네상스 포럼’을 지난해 구성, 과학단체와 기관과 협력해 올해부터 멘토링ㆍ세미나ㆍ기획기사 제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다. 이 포럼에는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ㆍ한국공학한림원ㆍ한국공학교육인증원과 과학강국에 뜻을 같이하는 주요 기업도 함께 참여한다.

ds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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