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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한동훈, 보수 통합 의무감 갖고 비난·공격 자제해야”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유승민 전 의원은 26일 한동훈 무소속 의원에 대해 “통합에 대한 의무감을 가지고 서로 비난하거나 공격하거나 이런 것을 좀 자제해야 한다”고 밝혔다. 유 전 의원은 이날 YTN라디오에 출연해 “2030년을 절대 보지 말자. 2028년 4월에 총선부터 이겨놓고 그 다음에야 각자 경쟁하는 거 아니겠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유 전 의원은 한 의원의 복당에 대해 “순발력, 전투력이 대단하고 또 국민들 지지를 받는 부분이 분명히 있다”며 “다음 전대 결과가 진짜 통합하고 변화하고, 그래서 제일 중요한 수도권 승리를 할 수 있는 그런 리더십을 우리가 만들 수 있느냐 그게 제일 중요하다. 그런 경우에 이제 한동훈 의원도 당연히 들어와야한다”고 강조했다. 오세훈 서울시장 2심 선고 무죄 판결을 두고는 “정말 잘 된 일”이라며 “보수 정당 입장에서도 오 시장이 대법까지 가서 무죄 받아야 되지만 완전히 살아 돌아오는 게 외연을 넓히고 총선에 승리하고 힘을 모으는 데 굉장히
2026-10-26 10:4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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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發’ 보수 정치지형도 재편 꿈틀
오세훈 서울시장이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으며 사법리스크 부담을 덜자 보수 진영의 차기 리더십 경쟁에도 새로운 변수가 등장하였지만 다자 경쟁을 넘어 보수 진영을 아우를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2026-10-26 10:3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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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국힘 최장수 대표’ 등극…숱한 사퇴론 뚫고 달려온 425일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장동혁, ‘국힘 최장수 대표’ 등극…숱한 사퇴론 뚫고 달려온 425일 [이런정치]
취임 초기부터 계파 갈등과 계엄 사과 등으로 사퇴론에 직면했지만 당원 중심의 조직 개편과 외연 확장을 추진하며 대표직을 유지해 온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이준석 전 대표의 재임 기간인 424일을 넘어 2020년 국민의힘 출범 이후 최장수 당대표가 되었다.
2026-10-25 08: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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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2심 무죄…차기 대권주자 입지 굳혔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특검 측의 상고가 예상되지만 일단 오 시장은 안정적인 민선 9기 서울시정은 물론 향후 범야권의 유력한 차기 대권주자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전망이다. 오 시장은 무죄 선고 뒤 “국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한창 재판 중에 선거를 치렀는데 그래도 오세훈의 결백을 믿어주시고, 오세훈이 다시 서울시장으로 일할 수 있게 투표해 주신 서울시민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 여러분의 혜안에 어긋나지 않도록 일하겠다”면서 “의심 받고 있는 가운데 끝까지 신뢰를 철회하지 않고 용기와 희망을 북돋아 준 국민 여러분이 있다. 그 덕분에 재판을 받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오 시장은 발언을 이어가던 중 잠시 울먹이기도 했다. 오 시장은 정치 브로커 명태균 씨로부터 2021년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앞두고 여론조사 결과를 제공받고 후원자에게 비용을 대신 내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1심에서 ‘시장직 상실’에 해당하는 벌금 1
2026-10-23 15: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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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권 ‘오세훈 2심’ 촉각…김민석 “유죄 무게, 서울시장선거 마음의 준비”
오세훈 서울시장의 시장직 유지 여부가 걸린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항소심 선고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은 법과 증거에 따른 엄정한 판단을 촉구한 반면, 국민의힘은 여당이 사법부에 대한 압박에 나섰다며 여야가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2026-10-23 10: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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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요자 취득 부담 낮춰야” 김상훈, 전월세 안정·내집마련 지원 2법 발의
김상훈 국민의힘 의원은 전월세 시장의 임대주택 공급 위축을 막기 위한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과 생애최초 주택구입자의 취득세 부담을 완화하는 ‘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으며 정부는 8월 세제개편안에서 종합부동산세 공정시장가액비율을 2027년 70%로 올리고, 조정대상지역 매입임대 아파트의 세제 혜택도 단계적으로 거두는 방안을 내놨다.
2026-10-23 10:2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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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李에 “‘잿더미 서울’ 콜옵4 해보라…北 남침 대비 충분한가”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23일 비디오게임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4’에 북한의 기습 남침 내용이 포함된 것에 대해 게임 속 잿더미가 된 서울의 풍경이 가상으로만 남기를 바란다며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이 게임을 플레이해보고 안보 대비가 부족할 때 어떤 참상이 벌어지는지 직접 느껴보길 권한다”고 밝혔다.
2026-10-23 09: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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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용 “李 전용기 뜬 날 제주공항 237편 지연·10편 회항…의혹 해소해야”
지난 16일 제주공항에서 운항한 항공편의 절반 가까이가 지연되고 10편이 인천공항으로 회항한 가운데, 대통령 전용기 운항 관련 항공고시보(NOTAM) 발행 이후 실제 이륙까지의 시간대에 항공편 지연이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국토교통부는 전용기 운항의 영향이 제한적이라는 입장이지만, 국민의힘은 당시 항공편 지연율이 일주일 전 같은 시간대보다 4배 이상 높았다며 정확한 원인 규명을 촉구했다.
2026-10-21 16: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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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공소·중수청장 국무회의 배석 맹공
2026-10-21 11: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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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서울에 살래요” LH 미분양, 8개월만에 전년 수준 넘어 [오늘의 국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서울에 살래요” LH 미분양, 8개월만에 전년 수준 넘어 [오늘의 국감]
21일 정희용 국민의힘 의원실이 LH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8월 기준 LH 미분양 주택은 4851호로 지난해 말(3929호)보다 922호(23.5%) 증가했으며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미분양 비중이 역전됐다.
2026-10-21 11:30:00


![장동혁, ‘국힘 최장수 대표’ 등극…숱한 사퇴론 뚫고 달려온 425일 [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5/rcv.YNA.20260816.PYH2026081604900001300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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