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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張 ‘협치 다짐’ 하루 만에…與野, 사법·경찰개혁 놓고 충돌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金·張 ‘협치 다짐’ 하루 만에…與野, 사법·경찰개혁 놓고 충돌 [이런정치]
여야는 25일 경찰 개혁 방향을 두고 엇갈린 해법을 내놨는데, 경찰의 잇단 수사 논란에 대해서는 한목소리로 비판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수사 역량 강화와 민주적 통제 등 조직 쇄신을 강조한 반면 국민의힘은 검사의 보완수사권 폐지를 재검토해야 한다고 맞섰다.
2026-08-25 11:0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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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동 “‘비거주 1주택=투기세력’ 도그마에서 빠져나와야”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유의동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비거주 1주택자가 투기세력이다. 그리고 실거주만이 이 부동산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라는 이 도그마에서 빨리 빠져나오지 않으면 부동산 문제를 전혀 해결할 수가 없다”고 밝혔다.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인 유 의원은 이날 SBS 라디오에 출연해 “서울 시내에 있는 모든 주택에 실거주를 하게 되면 지금 서울 시내만 하더라도 임차인이 50%가 넘는데 그분들이 주변 지역 경기·인천으로 나오게 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합리적 비거주자라고 하는데 합리적이라는 기준은 누가 정하는 것이냐”라며 “중학생 자녀를 둔 가정은 인정하고 초등학생은 안 되는 식으로 예외를 만들기 시작하면 끝없는 논란이 생기고 결국 제도가 누더기가 될 수 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토지거래허가제를 비롯한 실거주 규제에 대해서도 “서울 전역으로 규제를 확대했지만 집값이 안정됐느냐”며 “서울의 임차인들이 경기·인천으로 밀려나면 주변 지역 전월세 가격까지 연쇄적으
2026-08-25 10:4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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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GPT·클로드 쓰는 청년 세금 공제…안철수, 조세특례법 개정 발의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25일 청년이 생성형 AI(인공지능) 서비스를 이용할 떄 연간 최대 30만원까지 이용료에 대한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밝혔다. 현행법은 기업이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하거나 관련 시설에 투자하는 경우에는 세금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다만, 청년이 공부하거나 취업·창업을 준비하고 직무 능력을 키우기 위해 생성형 AI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용에는 별도의 지원이 없는 상황이다. 이에 개정안은 청년이 본인 명의로 생성형 AI 서비스를 이용하며 지출한 비용에 대해 2029년 12월 31일까지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세금에서 공제받을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안 의원은 “이제는 국민 누구나 AI를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경제적 여건 때문에 청년들의 AI 활용 기회가 제한되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개정안을 통해 청년들이 AI를 적극 활용해 미래를
2026-08-25 07: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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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지방정부, 나라 발전·국민 삶 향상 목표 같다”[人터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중앙·지방정부, 나라 발전·국민 삶 향상 목표 같다”[人터뷰]
지난 21일 대구시청에서 추경호 대구시장을 만나 시정활동 계획과 주요 정책, 포부에 대해 들으며 “중앙 정부와 지방 정부는 기본적으로 목표가 가는 지점은 같지만 그 방법론에 차이를 보이는데 중앙 정부도 더 유연해야 한다.”며 중앙정부와의 협력 필요성에 대해 “정당의 색깔이나 철학을 강요할 수는 없지만 결국은 시민들의 심판으로 평가를 받으며 다음 선거에서 그 결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26-08-24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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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2차 공공기관 유치 총력…추경호 “지역 산업과 시너지 낼 것”
추경호 대구시장이 2차 공공기관 이전을 대구의 미래산업 생태계를 키울 기회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히며 단순히 공공기관 수를 늘리는 데 그치지 않고 로봇·모빌리티·인공지능(AI) 등 지역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금융·연구기관을 유치해 기업 지원과 연구개발(R&D),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는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는 전략이다.
2026-08-24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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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협 재편案 합리적 재논의” 국힘, 중진 반발에 일단 멈춤
2026-08-24 13:0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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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 방안 논의하겠다”…장동혁표 당협 재편案 일단 제동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합리적 방안 논의하겠다”…장동혁표 당협 재편案 일단 제동 [이런정치]
국민의힘이 당원 투표를 통한 당협위원장 전면 재선출을 놓고 당내 반발에 부딪혀 지도부가 두 차례 결론을 미루면서 진통을 겪고 있다.
2026-08-24 10:5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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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훈 “李, 국민연금 기금운용 구두개입…구조개혁 필요”
안상훈 의원은 21일 ‘국민연금 기금운용에 대한 대통령의 사실상 ’구두개입‘이 이뤄졌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개입을 차단하고 전문성과 독립성에 기반한 기금운용 체계를 확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8-21 17:3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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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폭염’ 석탄발전 급증…전략 생산량 40%에 육박 [H-EXCLUSIVE]](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최악 폭염’ 석탄발전 급증…전략 생산량 40%에 육박 [H-EXCLUSIVE]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력 수요가 치솟으면서 석탄·액화천연가스(LNG) 발전 비중도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석탄 발전 비중은 한때 40%에 육박했다. 반도체 클러스터와 데이터센터 등 대규모 전력 수요까지 예고된 만큼 현실적인 에너지믹스와 지역 간 전력 수급 불균형 해소 방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21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실이 전력거래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달 20일 석탄 발전 비중은 39.5%를 기록했다. 발전량은 698.4GWh였다. 지난해 전체 발전량에서 석탄이 차지한 비중 28.7%를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LNG는 지난달 28일 27.1%까지 올랐다. 같은 기간 원전은 30% 안팎의 발전 비중을 유지하며 기저전원 역할을 했다. 반면 태양광 발전 비중은 3%대에 그쳤다. 여름철 전력 수급 현실은 정부가 제시한 장기 에너지믹스와도 간극을 보였다.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따르면 2038년 전체 발전량에서 석탄이
2026-08-21 11:5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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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윤리위 징계 칼바람…법적 공방 예고
국민의힘 현역의원 4명에 대한 윤리위원회의 중징계 결정 이후 당내 갈등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다. 징계 효력을 둘러싼 법적 공방 가능성도 거론된다. 21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중앙윤리위원회는 전날 조경태·권영진·서범수·진종오 의원에 대해 당원권 정지 징계를 결정했다. 징계 수위는 조 의원이 2년 6개월로 가장 높았다. 진 의원은 2년, 권 의원은 1년 6개월의 당원권 정지 처분을 받았다. 서 의원은 10개월이다. 특히 조·진·권 의원은 2028년 4월 총선을 1년 8개월가량 앞둔 상황에서 장기간 당원권을 잃게 됐다. 향후 공천 과정에도 상당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중징계다. 조 의원은 야당 몫 국회부의장 선출 과정에서 다른 당 의원에게 국민의힘 소속 박덕흠 후보를 낙선시켜야 한다고 종용했다는 이유로 징계 대상에 올랐다. 권 의원은 후반기 국회 상임위원회 배정에 항의하는 과정에서 전·현직 원내대표의 멱살을 잡아 물의를 빚은 것이 문제가 됐다. 서 의원과 진 의원은 ‘부산 돌려차기 사건’
2026-08-21 11:55:15
![金·張 ‘협치 다짐’ 하루 만에…與野, 사법·경찰개혁 놓고 충돌 [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5/news-p.v1.20260825.fa62fffe968f474b93979567ce1e560c_T1.jpg?type=h&h=640)


![“중앙·지방정부, 나라 발전·국민 삶 향상 목표 같다”[人터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news-p.v1.20260821.44cd221468184290b914cba8cfe01be2_T1.jpg?type=h&h=640)

![“합리적 방안 논의하겠다”…장동혁표 당협 재편案 일단 제동 [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4/news-p.v1.20260824.92736242b64b481b9aba71fa4912c5da_T1.jpg?type=h&h=640)

![‘최악 폭염’ 석탄발전 급증…전략 생산량 40%에 육박 [H-EXCLUSIVE]](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1/news-p.v1.20260821.0e4a97bb7c8e44e8a74ce736f3698a45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