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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인스타 보고 샀더니 환불 거부…소비자원 상담 1년 만에 두 배↑](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인스타 보고 샀더니 환불 거부…소비자원 상담 1년 만에 두 배↑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공동구매 등을 통해 상품을 구매한 뒤 계약 불이행이나 환불 거부 등으로 소비자 상담을 받은 사례가 1년 만에 두 배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 피해구제 신청도 8월 만에 이미 지난해 연간 규모를 넘어서는 등 SNS를 통한 거래가 늘면서 소비자 피해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10-01 10:3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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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수청·공소청 출범 D-1] 장동혁, 국군의날 행사 대신 중수청 앞으로…“국민 피해는 오롯이 李·與 책임”](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중수청·공소청 출범 D-1] 장동혁, 국군의날 행사 대신 중수청 앞으로…“국민 피해는 오롯이 李·與 책임”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당 지도부는 1일 중수청 앞에서 현장 의원총회를 열고 검찰청 폐지에 따른 수사 공백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제기하며 경찰의 수사 역량과 사건 암장 가능성, 수사기관 수장 공백 등을 거론하며 충분한 보완책 없이 형사사법체계 개편을 시행한다고 정부·여당을 비판했다.
2026-10-01 10: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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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野, 北 지뢰 폭발 공방…규탄 결의안 두고 서로 네 탓
여야가 1일 북한의 DMZ 지뢰 매설을 두고 공방을 벌였으며,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정책조정회의에 참석해 “군과 유엔사의 합동 조사 결과 이번 사고는 북한의 정전 협정 위반”이라고 말했고,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국회 국방위에서 민주당의 몽니 때문에 북한 규탄 결의문 채택이 불발됐다”며 “국민의힘은 대북 지원 중단과 대북 확성기 재설치 및 방송 재개를 요구했지만, 민주당이 반대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2026-10-01 10:2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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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농어촌 기본소득 月15만원’ 인구 5% 늘었지만 전입 절반이 60대 이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농어촌 기본소득 月15만원’ 인구 5% 늘었지만 전입 절반이 60대 이상
정부가 지역소멸 대응을 위해 1인당 월 15만원을 지급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지역의 인구가 사업 선정 이후 5%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늘어난 인구의 절반가량이 60대 이상에 집중되면서 청년·중년층 유입을 통한 지역소멸 대응 효과를 높이기 위한 보완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2026-09-30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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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아무 보완대책 없이 형사소송법 시행…장외 의원총회 개최할 것”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0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개문발차를 넘어 개문폐차 아니냐는 우려까지 나온다”고 밝히며 “아무 보완대책 없이 (다음 달 2일에 개정된) 형사소송법이 시행되는데 정부 조치를 강력히 요구하는 취지의 장외 의원총회를 내일 개최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장외 의원총회는) 의원 간 논의가 충분히 이뤄졌다”고 말했다.
2026-09-30 15:5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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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멱살 논란’ 권영진, 당원권 정지 징계 6개월 줄어…다음 총선 공천 가능
국민의힘 중앙윤리위원회가 30일 ‘원내대표 멱살 논란’으로 당원권 정지 1년 6개월의 중징계를 받은 재선 권영진 의원의 징계 기간을 1년으로 낮췄는데, 징계 기간이 6개월 줄면서 권 의원이 2028년 총선 공천을 신청할 길도 열렸다는 해석이 나온다.
2026-09-30 13:3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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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개혁신당 ‘수도권 부동산’ 정책공조 나선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이 수도권 주거 문제를 고리로 정책 공조에 나섰다. 특히 지난달 당 대표에서 물러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첫 공식 행보로 국민의힘과의 공동 포럼을 택하면서 야권의 정책 연대에도 관심이 쏠린다. 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한 비판 여론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급·대출·세제·정비사업을 아우르는 대안을 마련해 수도권 민심을 공략한다는 구상이다.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의원들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의원 연구단체 ‘수도권 주거혁신포럼’을 출범하고 창립총회를 열었다. 공동대표는 이 의원과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맡았다. 박수민 국민의힘 의원은 책임연구의원으로 참여한다. 국민의힘에서는 권영세·유의동·배준영·조은희·김소희·김재섭·서명옥·최수진 의원이, 개혁신당에서는 이주영 의원 등이 이름을 올렸다. 수도권을 지역구로 둔 야권 의원들이 주축을 이뤘다. 포럼은 이재명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검증하는 동시에 공급·금융·세제·정비사업을 아우르는 야권의 주거정책 대안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
2026-09-30 11: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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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6년간 300억 쏟은 정부 주도 ‘IP 인재 양성’…취업은 139명 그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6년간 300억 쏟은 정부 주도 ‘IP 인재 양성’…취업은 139명 그쳐
지식재산(IP)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정부가 최근 6년간 약 300억원의 예산을 투입했지만 실제 IP 분야 취업자는 139명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으며 취·창업 성과는 일부 대학에 편중돼 사업의 실효성과 성과관리 체계를 재검토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09-30 11: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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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개혁신당 ‘수도권 부동산’ 머리 맞대 “빚 내겠다는 실수요 존중해야”
국민의힘과 개혁신당 의원들은 30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회의원 연구단체 ‘수도권 주거혁신포럼’을 출범하고 창립총회를 열어 수도권 주거 문제를 고리로 정책 공조에 나섰다.
2026-09-30 11: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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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김여정 ‘자작극’ 발언에 “적반하장…李, 北에 한마디도 못해”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30일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와 관련한 정부 대응을 비판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북한에 보다 단호한 태도를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특히 북한이 이번 사고를 ‘자작극’이라고 주장한 것을 두고 정부의 소극적인 대응이 북한의 ‘적반하장식’ 태도를 불러왔다고 지적했다. 한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이재명 정권은 21일 지뢰공격 직후부터 어떻게든 ‘북한 지뢰공격이 아니거나 북한 지뢰공격임이 드러나지 않기를 바라는 듯한 소극적이고 수세적인 태도‘를 취했다”며 “북한 김여정 적반하장 입장이 나오기 전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북한에 대해 한마디도 못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런 태도가 북한 정권이 마치 이재명 대통령 약점 잡은 듯이 적반하장으로 나올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것”이라며 “대한민국이 공격당했습니다. 공격당한 쪽은 대한민국이고 우리 국민이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부는 당당하고 단호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지금 그
2026-09-30 11:02:04
![[단독] 인스타 보고 샀더니 환불 거부…소비자원 상담 1년 만에 두 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0930.d3b31d8a888943a4969a35ed16f45643_T1.jpg?type=h&h=640)
![[중수청·공소청 출범 D-1] 장동혁, 국군의날 행사 대신 중수청 앞으로…“국민 피해는 오롯이 李·與 책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1/news-p.v1.20261001.bf6d422b8f5b48a3bcada9a46ad4eee0_T1.jpg?type=h&h=640)

![[단독] ‘농어촌 기본소득 月15만원’ 인구 5% 늘었지만 전입 절반이 60대 이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rcv.YNA.20260427.PYH2026042706760001300_T1.jpg?type=h&h=640)



![[단독] 6년간 300억 쏟은 정부 주도 ‘IP 인재 양성’…취업은 139명 그쳐](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30/news-p.v1.20260812.1e69a962d351480a913aed87962967a3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