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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은 미끼, 진짜는 김승원”…野, 용·김에 화력 집중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용혜인은 미끼, 진짜는 김승원”…野, 용·김에 화력 집중 [이런정치]
야당은 청와대가 지명한 6개 부처 장관 후보자에 대한 본격적인 검증에 나서며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과 별개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핵심 낙마 대상으로 정조준하는 모습이다.
2026-09-02 10: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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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세제개편안 찬성 3.1% 불과…강민국 “독소 조항 원점 재검토해야”
1일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실이 재정경제부로부터 제출받은 ‘2026년 세제개편안 입법예고 기간 중 접수된 의견 현황’에 따르면 지난달 4일부터 20일까지 국민참여입법센터를 통해 접수된 11개 세법 개정안 관련 의견은 총 1만7248건으로 집계된 가운데 정부가 추진 중인 세제개편안의 입법예고 기간에 접수된 국민 의견 가운데 명시적으로 찬성한 비율이 3.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9-01 13: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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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문회·예산안·입법… 정기국회 ‘100일 전쟁’
2026-09-01 11:2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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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일간 정기국회 개막…청문회·슈퍼예산·입법전쟁 곳곳 지뢰밭
국회가 1일 정기국회를 열고 100일간의 일정으로 민생 법안의 우선 처리에는 뜻을 모았지만, 800조원을 웃돌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도 예산안과 인사청문회, 세제 개편 등을 놓고 곳곳에서 충돌할 것으로 보이며 10월 국정감사까지 이어지는 만큼 정부를 겨냥한 야권의 공세도 거세질 전망이다.
2026-09-01 11: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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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종 “李, ‘쿠데타 3번’ 육사 없애자더니…그 학교 출신 강신철 발탁”
성일종 의원은 1일 MBC 라디오에 출연해 강신철 국방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육사가 세 번의 쿠데타를 일으켰고 육군사관학교를 없애자는 거였다”며 “그런데 그 학교 출신을 밭탁했다”고 밝히고, “새로운 장관께서 오시면 사관학교 문제라든지 전작권 문제 여러 가지 이런 현안 문제를 잘 해결해 줬으면 좋겠다면서도 3군 사관학교 통합 문제에 대해서는 “원칙대로 풀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26-09-01 11: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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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김용범, 국민에게 쫓겨난 것…사퇴로 끝낼 일 아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일 김용범 정책실장의 사퇴에 대해 “국민에게 쫓겨난 것이다”라며 “사퇴로 끝낼 일이 아니다”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2026-09-01 10:4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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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잘하려면 고카페인?”…어린이 현혹 광고 막는다
고동진 국민의힘 의원은 1일 고카페인 함유 식품이 어린이의 학업수행 능력을 높이는 것으로 오인할 우려가 있는 광고를 금지하는 ‘어린이 식생활안전관리 특별법’ 개정안을 국회에 제출했다고 밝혔는데, 현행법은 학교 내 고카페인 함유 식품의 판매를 금지하고 광고시간을 일부 제한하고 있지만, 고카페인 함유 식품을 학업능력 증진과 연결해 어린이의 섭취를 유도하는 광고를 직접 제한하는 규정과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광고·판매 촉진 행위를 제한하는 규정은 미흡한 상황으로 고 의원은 고카페인 함유 식품이 공부를 더 잘하기 위해 필요한 제품인 것처럼 어린이들에게 잘못 인식되는 환경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어린이들의 무분별한 고카페인 식품 섭취를 예방하고, 보다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9-01 09: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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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정점식 만나 대여투쟁 강조…“협조할 건 협조, 끝까지 반대할 건 반대”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이명박 전 대통령은 31일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에게 “지금 당의 역할보다 원내에서 해야 하는 역할이 더 크다”며 “거대 여당에 협조할 건 협조하지만 끝까지 반대할 것은 반대하고 국민을 보고 (투쟁을) 하라”고 당부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자신의 사무실에서 정 원내대표의 예방을 받고 “참 어려울 때 원내대표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전 대통령은 “국민이 보면서 ‘아 지금 야당이 하는 얘기가 옳다, 저게 나라를 위해 도움이 되는 얘기다’ 이런 것을 인정받는 게 참 중요하다”면서 “지금 숫자로는 도저히 안 되니까, 국민에게 신뢰를 얻는 것이 중요하니깐, 투쟁을 해도 국민을 보고 투쟁을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강하게 옳은 얘기를 해야 언론도 따라온다”며 “투쟁을 위한 투쟁이 아니라, 정말 국민을 위해서 ‘여당이 주장하는 것이 맞지 않다’ 이걸 신랄하게 지적하고 국민 앞에 호소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 전 대
2026-08-31 16: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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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용혜인 지명, 청년에 치명적 모독…갈등 해소 명분 무너져”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31일 이재명 대통령이 용혜인 의원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한 것에 대해 청년들에 대한 명백한 모독이라며 비판했다.
2026-08-31 14: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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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정책위의장단, 1일 정기국회 맞아 정책협의체 가동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여야가 정기국회 첫날인 다음 달 1일 정책위원회 의장단 협의를 열고 민생 법안 처리 방안 등을 논의한다. 여야 간 이견이 적은 법안부터 우선 처리하고, 중단된 민생경제협의체 복원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임이자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31일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내일 국민의힘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 의장단이 상견례를 겸한 정책협의에 나설 것”이라며 “이번 회동이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복원하는 새로운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 민주당의 전향적이고 책임 있는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그는 회동을 계기로 “국민의 삶과 직결되고 여야가 뜻을 모을 수 있는 민생 공통 입법부터 발굴해 최우선으로 신속히 처리하자”면서 “이견이 있는 쟁점 법안은 충분한 숙의와 타협을 통해 합리적 결론을 만들어내고, 이미 시행되고 있는 법이라도 현장의 부작용과 국민 불편이 확인된다면 과감히 고치고 보완하자”고 말했다. 임 정책위의장은 지난 25일 최고위에서 “양당 정책위의장 간 실무 협
2026-08-31 14:23:39
![“용혜인은 미끼, 진짜는 김승원”…野, 용·김에 화력 집중 [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rcv.YNA.20260831.PYH20260831033000013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