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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6시부터 김승원 때린 한동훈…하루 페북 30건 ‘폭풍 업로드’, 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하루에 30건 넘는 게시물을 올리는 등 활동량을 크게 늘렸는데, 최근에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를 집중 겨냥하고 있어 정치권에서는 한 의원의 최근 행보를 그동안 강조해 온 ‘보수 재건’의 연장선이 아니냐는 시각이 나오고 있다.
2026-09-05 11:5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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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청년문화패스 ‘흥행작 세금지원’으로 변질…내년 예산안 재검토해야”
[헤럴드경제=정석준·이우중 기자]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4일 청년문화예술패스 예산안의 원점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정부가 청년문화예술패스 예산을 22배 늘리는 내년도 예산안을 발표했지만 사업 내용이 변질됐다는 것이다. 조 의원은 이날 청년문화예술패스 사업이 인기 영화와 대형 콘서트에 세금을 보태는 ‘흥행상품 보조금’으로 변질됐다고 비판했다. 조 의원이 한국문화예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청년문화예술패스 전체 이용 38만7811건 중 영화가 80%, 콘서트가 9.6%를 차지했다. 흥행작으로의 쏠림 현상도 나타났다. 조 의원실에 따르면 결제액 상위 30개 작품의 이용 건수는 24만3817건으로 전체 62.9%의 규모다. 올해 초 1000만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와 ‘살목지’, ‘군체’ 세 편에만 14만3357건이 결제됐다. 조 의원실에 따르면 본래 청년문화예술패스의 사업 취지는 클래식·무용·국악 등 기초예술 이용 활성화였다. 이 같은 기초예술
2026-09-04 14:3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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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지지율 40% 취임 후 최저
2026-09-04 11: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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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소득당, 퀴어퍼레이드 국고보조금 논란 [H-EXCLUSIVE]](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기본소득당, 퀴어퍼레이드 국고보조금 논란 [H-EXCLUSIVE]
용혜인(사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대표를 지낸 기본소득당이 국고보조금으로 확보한 여성정치발전비의 일부를 퀴어퍼레이드 관련 비용으로 3년 연속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출받은 기본소득당 회계보고서에 따르면 기본소득당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수령한 여성정치발전비 약 1800만원 가운데 240여만원을 퀴어퍼레이드 관련 비용으로 지출했다. 해당 비용의 자금 출처는 보조금으로 기록됐고, 퀴어퍼레이드 참가를 위한 물품 구입비를 비롯해 부스 피켓·현수막·유인물 제작비와 부스 참가비 등에 사용됐다. 이에 야권에서는 “이 지출이 여성정치발전비의 취지에 부합하는지를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치자금법은 정당에 지급되는 경상보조금 가운데 일정액을 여성정치발전을 위해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여성정책 개발과 여성 정치인 발굴·교육, 여성정치발전 활동과 관련된 국제기구·국가와의 교류 및 협력 등에 필요한 경비가 대표적이다. 기본
2026-09-04 11:3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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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 지지율 40%로 취임 후 최저치 경신…부정평가 51%[한국갤럽]](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 지지율 40%로 취임 후 최저치 경신…부정평가 51%[한국갤럽]
한국갤럽이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1주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지난주보다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2026-09-04 10:2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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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여성정치발전=퀴어퍼레이드?”…용혜인 기본소득당, 국고보조금 사용처 논란](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여성정치발전=퀴어퍼레이드?”…용혜인 기본소득당, 국고보조금 사용처 논란
용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대표를 지낸 기본소득당이 국고보조금으로 마련한 여성정치발전비 일부를 퀴어퍼레이드 관련 비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정당보조금 수령을 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후보자 자격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026-09-04 10:0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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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김승원·용혜인 지명 철회 촉구…“청문회 받을 자격 없어”
[헤럴드경제=정석준·이우중 기자] 국민의힘이 4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지명을 철회하라”고 연일 비판을 이어갔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소취소 담당 장관 김승원 후보는 청문회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특히 김승원 법무부 장관을 집중 조명했다. 그는 “본인은 공소취소에 대한 직접적인 권한이 없고 검찰총장을 통해 지휘할 생각도 없다고 주장하는데 특검을 비롯한 우회로를 통해 빠져나가려는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식약처장 뇌물 의혹에 대해서는 “뇌물 관련 사건 기소 유예자가 기소를 담당하는 공소청 소관 부처 장관이 된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이해충돌”이라며 “밖에 재판이 진행 중인 피고인 대통령도 모자로 기소유예 법무부 장관까지 들어선다는 것은 국가적 비극”이라고 압박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두고 “레임덕은 이미 시작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
2026-09-04 1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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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혜인, 재산 4.7억원 신고…배우자 당직 급여 5년간 1.2억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과 부모 명의의 예금과 부동산 등 4억752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배우자는 2023년식 XM3 하이브리드 자동차(2336만원), 예금(1618만원), 사인 간 채권(2000만원) 등 모두 5954만원을 신고했다.
2026-09-04 07:2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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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호르무즈 파병 임박’ 보도에 선 긋기…“결정된 바 없다”
청와대는 3일 일부 언론에서 ‘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을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것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며 “우리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의 조속한 회복과 중동의 평화·안정을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에 대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논의해 왔다”며 기존의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2026-09-03 21:3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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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식량 있을 듯”…네팔, 발전소 터널 갇힌 90명 수색 총력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째인 3일(현지시간), 네팔 구조 당국은 직원 수백 명이 실종된 수력발전소 4곳의 터널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는 등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실종자 수십 명의 생존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수색에 집중하고 있다.
2026-09-03 21:23:19

![기본소득당, 퀴어퍼레이드 국고보조금 논란 [H-EXCLUSIVE]](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2.133a02c31b1f4adb82621146f604c2cf_T1.jpg?type=h&h=640)
![[속보] 李 지지율 40%로 취임 후 최저치 경신…부정평가 51%[한국갤럽]](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rcv.YNA.20260904.PYH20260904046900013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