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소득당, 퀴어퍼레이드 국고보조금 논란 [H-EXCLUSIVE]](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기본소득당, 퀴어퍼레이드 국고보조금 논란 [H-EXCLUSIVE]
용혜인(사진)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대표를 지낸 기본소득당이 국고보조금으로 확보한 여성정치발전비의 일부를 퀴어퍼레이드 관련 비용으로 3년 연속 지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4일 조지연 국민의힘 의원실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제출받은 기본소득당 회계보고서에 따르면 기본소득당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수령한 여성정치발전비 약 1800만원 가운데 240여만원을 퀴어퍼레이드 관련 비용으로 지출했다. 해당 비용의 자금 출처는 보조금으로 기록됐고, 퀴어퍼레이드 참가를 위한 물품 구입비를 비롯해 부스 피켓·현수막·유인물 제작비와 부스 참가비 등에 사용됐다. 이에 야권에서는 “이 지출이 여성정치발전비의 취지에 부합하는지를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정치자금법은 정당에 지급되는 경상보조금 가운데 일정액을 여성정치발전을 위해 사용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여성정책 개발과 여성 정치인 발굴·교육, 여성정치발전 활동과 관련된 국제기구·국가와의 교류 및 협력 등에 필요한 경비가 대표적이다. 기본
2026-09-04 11:39:54
-
![[속보] 李 지지율 40%로 취임 후 최저치 경신…부정평가 51%[한국갤럽]](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 지지율 40%로 취임 후 최저치 경신…부정평가 51%[한국갤럽]
한국갤럽이 전국 만 18세 이상 100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9월 1주차 정기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지난주보다 하락해 취임 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결과가 나왔다.
2026-09-04 10:26:13
-
![[단독] “여성정치발전=퀴어퍼레이드?”…용혜인 기본소득당, 국고보조금 사용처 논란](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여성정치발전=퀴어퍼레이드?”…용혜인 기본소득당, 국고보조금 사용처 논란
용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대표를 지낸 기본소득당이 국고보조금으로 마련한 여성정치발전비 일부를 퀴어퍼레이드 관련 비용으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나, 정당보조금 수령을 위한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된 가운데 후보자 자격을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2026-09-04 10:00:19
-

국힘, 김승원·용혜인 지명 철회 촉구…“청문회 받을 자격 없어”
[헤럴드경제=정석준·이우중 기자] 국민의힘이 4일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에 대해 “지명을 철회하라”고 연일 비판을 이어갔다.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공소취소 담당 장관 김승원 후보는 청문회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말했다. 정 원내대표는 특히 김승원 법무부 장관을 집중 조명했다. 그는 “본인은 공소취소에 대한 직접적인 권한이 없고 검찰총장을 통해 지휘할 생각도 없다고 주장하는데 특검을 비롯한 우회로를 통해 빠져나가려는 거짓말”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식약처장 뇌물 의혹에 대해서는 “뇌물 관련 사건 기소 유예자가 기소를 담당하는 공소청 소관 부처 장관이 된다는 것 자체가 엄청난 이해충돌”이라며 “밖에 재판이 진행 중인 피고인 대통령도 모자로 기소유예 법무부 장관까지 들어선다는 것은 국가적 비극”이라고 압박했다. 정 원내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을 두고 “레임덕은 이미 시작된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러면
2026-09-04 10:00:01
-

용혜인, 재산 4.7억원 신고…배우자 당직 급여 5년간 1.2억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장남과 부모 명의의 예금과 부동산 등 4억7529만원의 재산을 신고했으며 배우자는 2023년식 XM3 하이브리드 자동차(2336만원), 예금(1618만원), 사인 간 채권(2000만원) 등 모두 5954만원을 신고했다.
2026-09-04 07:29:14
-

靑, ‘호르무즈 파병 임박’ 보도에 선 긋기…“결정된 바 없다”
청와대는 3일 일부 언론에서 ‘한국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에 파병을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았다’는 취지의 보도를 한 것에 대해 “사실과 다르다”고 밝히며 “우리 정부는 호르무즈 해협 자유항행의 조속한 회복과 중동의 평화·안정을 위한 실질적 기여 방안에 대해 국제사회와 긴밀히 논의해 왔다”며 기존의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2026-09-03 21:34:08
-

“공기·식량 있을 듯”…네팔, 발전소 터널 갇힌 90명 수색 총력
네팔·중국 국경의 히말라야 산악지대를 강타한 대홍수가 발생한 지 9일째인 3일(현지시간), 네팔 구조 당국은 직원 수백 명이 실종된 수력발전소 4곳의 터널을 중심으로 수색을 벌이는 등 수력발전소 터널에 갇힌 실종자 수십 명의 생존 가능성에 기대를 걸고 수색에 집중하고 있다.
2026-09-03 21:23:19
-

홍지선 국토장관 후보자, 재산 8억원 신고…구로구 아파트 등 포함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는 본인과 배우자, 모친, 자녀 명의의 예금과 부동산 등 재산 8억2987만원을 신고했다. 3일 국회에 제출된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홍 후보자는 배우자와 공동명의로 보유한 서울 구로구 구로동 아파트(10억500만원)을 신고했다. 홍 후보자 본인 재산 신고액은 2억1661만원이었다. 공동 명의 아파트 지분 절반(약 5억원)과 2016년식 쏘나타(657만원) 자동차, 예금 1억5454만원, 금융 채무 4억4700만원를 반영한 액수다. 배우자는 홍 후보자와 함께 보유한 아파트와 2009년식 A6(454만원) 자동차, 예금 1558만원, 주식 48만원, 금융 채무 7048만원, 사인 간 채무 1억7천만원 등 모두 2억8262만원을 신고했다. 자녀는 예금 70만원을 신고했다. 모친은 경기 고양 일산동구 장항동 아파트(3억2500만원)과 예금 2495만원 등 3억2995만원을 신고했다.
2026-09-03 20:38:11
-

금요일도 늦더위 계속…낮 최고 32도, 강원·제주 비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금요일인 4일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이 최고 32도까지 오르겠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 제주도에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제주도는 새벽부터 오후 사이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강원 동해안과 산지에는 오전부터 밤사이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부산과 울산에는 새벽 한때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질 수 있다.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5∼20㎜, 강원 산지 5∼10㎜, 강원 동해안 5㎜ 미만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7∼24도, 낮 최고기온은 25∼32도로 예상된다. 대부분 지역에서 맑은 날씨를 보이면서 낮에는 늦더위가 이어지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최고 3.5m, 서해 앞바다에서 최고 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최고 4.0m, 서해 3.5m, 남해 5.0m로 예상된다.
2026-09-03 20:17:16
-
![항만공사 합치고 LH 쪼개고…국힘 “지역 목소리 무시한 개편”[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항만공사 합치고 LH 쪼개고…국힘 “지역 목소리 무시한 개편”[이런정치]
국민의힘이 3일 정부가 발표한 ‘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 원칙 및 추진 방향’을 두고 항만공사 통합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능 분리 방침을 놓고 해당 지역 의원들의 반발이 이어졌으며 항만공사 통합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기능 분리 방침을 놓고는 해당 지역 의원들의 반발도 이어졌다.
2026-09-03 20:09:48
![[속보] 李 지지율 40%로 취임 후 최저치 경신…부정평가 51%[한국갤럽]](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rcv.YNA.20260904.PYH2026090404690001300_T1.jpg?type=h&h=640)





![항만공사 합치고 LH 쪼개고…국힘 “지역 목소리 무시한 개편”[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903.PYH202609031014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