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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李, 인천 흉기난동 당시 부캉이 셀카…과하다 싶을 정도로 무관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인천 구월동 흉기난동 사건을 언급하며 이재명 대통령이 ‘부캉이’ 구경하며 셀카 찍고 있었다며 국민 생명 문제는 과하다 싶을 정도로 대응하겠다던 이 대통령 스스로 공언해놓고 실상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무관심, 무대응이라고 밝혔다.
2026-10-15 10:4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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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G ‘지방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 실적 저조…정희용 “현장 목소리 반영해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지방 건설경기 활성화를 위해 추진 중인 ‘지방 미분양 안심환매 사업’의 올해 9월 기준 안심환매 매입 승인 실적은 총 972호로, 지난해 하반기부터 올해까지의 목표치 6000호 대비 16%에 불과해 사업자들이 1년이라는 짧은 환매기간을 부담스러워해 할인분양 등으로 자체 해소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2026-10-15 07:5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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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與 신천지 집단 입단 정황에 “동일한 잣대로 신속한 조사 촉구”
국민의힘은 14일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입당 정황을 자체 조사에서 확인한 것과 관련해 당원명부 압수수색과 특별검사 수사 등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하며 더불어민주당이 신천지 교인들의 집단 입당 정황을 자체 조사에서 확인한 것과 관련해 당원명부 압수수색과 특별검사 수사 등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
2026-10-14 14:5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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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점식 “정동영 장관 경질, 한미동맹 회복 선결 조건”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4일 국회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정동영 통일부 장관 경질은 한미동맹 회복을 위한 선결 조건이라고 밝히며 정 장관을 향해 “평화 공존을 떠들고 북한에 의료 지원을 제공하려고 하고, 심지어 통일부 장관의 본분도 잊은 채 북한의 두 국가론을 추종한다”며 “이와 같은 행태가 종북이 아니면 무엇인가. 종북을 종북이라고 한 것은 ‘사실 진술’이지, ‘색깔론’이 아니다”라고 비판했다.
2026-10-14 12: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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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국회 국방위, ‘北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 與주도 채택](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국회 국방위, ‘北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 與주도 채택
국회 국방위원회는 14일 북한의 비무장지대(DMZ) 지뢰 도발을 규탄하고, 북한 당국의 사과·책임자 처벌·재발 방지 대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채택했으며, 결의안에는 MDL 이남에서의 우리 군의 정상적 수색로 개척작전 중 북한군 지뢰 도발로 장병들이 중·경상을 입은 사건을 강력히 규탄하는 내용이 담겼다.
2026-10-14 11: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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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위, 구글코리아·듀오 대표 국감 증인 채택…개인정보 유출 추궁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는 국회 국정감사 일정 및 증인·참고인 채택 안건을 의결하고 불법촬영물 삭제를 요청한 피해자들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건과 관련해 출석 요구를 받은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과 개인정보 42만여건이 유출된 결혼정보회사 듀오정보의 박수경 대표를 증인 명단에 포함시켰다.
2026-10-14 10:5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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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공짜폰이라더니 연락두절”…통신3사 이용계약 분쟁, 해마다 증가 [오늘의 국감]](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공짜폰이라더니 연락두절”…통신3사 이용계약 분쟁, 해마다 증가 [오늘의 국감]
13일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소속 박정하 국민의힘 의원실이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휴대전화 이용계약 체결 관련 통신분쟁조정 신청은 350건으로 3년 만에 180% 증가했으며 단말기 구매 계약뿐 아니라 계약 변경·해지 관련 분쟁도 증가하면서 이동통신 시장의 불공정 영업행위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026-10-13 1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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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SRT 통합에 엇갈린 평가…與 “정상화” 野 “노조 눈치보기”
여야가 13일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철도공사(코레일)와 국가철도공단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KTX·SRT 고속철도 통합 운행을 놓고 충돌한 가운데 염태영 민주당 의원은 통합 운영 시작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 늘고 수서축 이용객은 28%가량 증가했으며, 국민 교통비 부담도 약 228억원 절감됐다며 통합 운영 시작 이후 하루 평균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 늘고 수서축 이용객은 28%가량 증가했으며, 국민 교통비 부담도 약 228억원 절감됐다고 평가한 반면 국민의힘은 통합 추진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과 재무적 부담을 집중적으로 지적했다.
2026-10-13 14:4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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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검증 실종 국감…여야 진흙탕 정쟁만
2026-10-13 11:4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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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李 황제골프 특검법’ 발의…김민석 허위사실 공표 고발 예고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은 13일 이재명 대통령이 중대 사고와 재난 상황에서 골프를 쳤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특검을 통해 이 대통령이 긴급한 사고 대응이 필요한 상황에서 골프를 쳤는지와 직무유기 여부 등을 규명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이재명 황제골프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2026-10-13 10:58:44




![[속보] 국회 국방위, ‘北 지뢰 도발’ 규탄 결의안 與주도 채택](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4/rcv.YNA.20261014.PYH2026101403330001300_T1.jpg?type=h&h=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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