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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 국민 수용성 가장 높아”](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 국민 수용성 가장 높아”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속보] 靑 “李대통령 ‘임기단축’ 얘기한 바 없다…4년 중임 대통령제 가장 수용성 높아”
2026-08-14 11: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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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민심 잡기’ 나선 李대통령…오늘 정책 전문가 간담회 개최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청년 정책 전문가 간담회를 열어 청년 민심 잡기에 나선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청년정책 대전환을 위한 청년정책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청와대는 행사 개최 배경과 관련해 “정책의 낮은 체감성 등 청년정책에 대한 문제 진단을 통해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고, 국정운영 전반을 청년 친화적으로 개편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이날 간담회에선 서복경 청년정책조정위원회 민간 부위원장, 김종진 일하는시민연구소 소장, 정세정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연구위원, 신진욱 중앙대학교 교수를 포함한 분야별 청년정책 전문가 11명이 참석한다. 청와대에서는 강훈식 비서실장을 비롯해 김용범 정책실장, 지난달 16일 임명된 김태원 청년미래비서관 등이 함께할 예정이다. 간담회는 이 대통령 모두발언 이후 청년정책 대전환 관련 4인의 발제와 함께 토론이 진행된다. 앞서 이 대통령은 여러 차례 청년과 관련한 발언을
2026-08-14 09:4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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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스틸 美 대사 만나 “한미 현안 원만히 풀어나갈 수 있을 것”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2일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를 만나 “한국 문화와 사회에 대해 깊은 이해를 가진 스틸 대사가 한미동맹을 더욱 굳건히 발전시켜 나가는 데 있어 든든한 가교역할을 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스틸 대사를 포함해 신임 주한 상주대사 4명으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신임장 제정식은 파견국의 국가원수가 자국의 신임 대사에게 수여한 신임장을 주재국 국가원수에게 전달하는 절차로, 이번 제정식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이후 다섯 번째다. 신임장 제정 이후 진행된 각 대사와의 개별 환담에서 스틸 대사는 “한국에 부임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면서 한국 정부 및 국민과 폭넓게 소통하며 한미 간 상호 이해와 우호 협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이 대통령은 “양국 간 여러 현안들도 합리적이고 적극적인 대화와 협력 과정을 통해 원만히 풀어나갈
2026-08-12 14:2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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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훈련 닷새 앞두고… 北, 또 탄도미사일 발사
북한이 12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께 북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며 700㎞ 이상을 비행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라면서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해 왔으며 일본과도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또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지난 6일에 이어 북한의 계속된 탄도미사일 발사에 우려를 표한다”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6일만이다. 북한은 지난 6일 오후 5시께 역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당시
2026-08-12 11:3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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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한미훈련 겨냥 탄도미사일 발사…700㎞ 이상 날아가
[헤럴드경제=윤호·문혜현 기자] 북한이 12일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6시께 북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며 700㎞ 이상을 비행했다고 밝혔다. 합참은 “정확한 제원에 대해서는 한미가 정밀분석 중”이라면서 “한미 정보당국은 발사 초기부터 관련 동향을 추적 및 공유해 왔으며 일본과도 북 탄도미사일 관련 정보를 공유했다”고 설명했다. 또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 북한의 다양한 동향에 대해 예의주시하면서 어떠한 도발에도 압도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청와대 국가안보실은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열고 “지난 6일에 이어 북한의 계속된 탄도미사일 발사에 우려를 표한다”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6일만이다. 북한은 지난 6일 오후 5시께 역시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단거리
2026-08-12 09:4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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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오늘 미셀 스틸 美 대사 만나 신임장 제정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청와대에서 미셸 스틸 신임 주한미국대사로부터 신임장을 전달받는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번 신임장 제정식은 국민주권정부 출범 후 다섯 번째로 개최된 것”이라며 “신임장을 제정하는 대사는 반다 마리아 디아스 스텔제르 세케이라 주한포르투갈대사, 자말 알 수와이디 주한아랍에미리트대사,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숀 호이 주한아일랜드대사“라고 소개했다. 스틸 대사는 지난달 30일 입국한 후 약 13일 만에 이 대통령을 만나게 됐다. 이 대통령은 통상 신임장 제정식 이후 각국 대사들과 환담하는 자리를 마련해 온 만큼 이번 접견에서도 스틸 대사와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재확인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미 양국은 지난해 10월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공동설명자료(조인트 팩트시트·JFS) 이행을 위해 핵추진잠수함 건조, 원자력 협력, 대미 투자 등 안보·통상 현안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진행 중이다. 스틸 대사는 향후 한국 정부와 관련 입장을 조율하는
2026-08-12 09:3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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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안보실 “北 계속된 탄도미사일 발사 우려…즉각 중단 촉구”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국가안보실은 12일 “지난 6일에 이어 북한의 계속된 탄도미사일 발사에 우려를 표한다”며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위반하는 도발 행위로, 이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안보실은 이날 북한이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함에 따라, 국방부·합참 등 관계기관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안보상황점검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 안보실은 우리의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이번 발사가 우리 안보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평가하고 필요한 조치 사항들을 지시했다.
2026-08-12 07:5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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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세제개편안, 반론 있으면 받아들여야…변경 여지 있어”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입법예고중인 세제개편안과 관련해 “국민 의견을 듣는데 반론이 있으면 받아들이는 게 바람직하다”면서 “이견이 없는 명백한 진리와 정책은 다르다. 확정된 안을 일방적으로 밀어붙이는 게 아니라 (정부가) 안을 내는 건, 변경의 여지가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세제개편안을 둘러싼 국민 여론이 엇갈리는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이어지는 입법예고 기간 동안 국민 의견을 수렴해 세제개편안이 조정될 수 있다는 여지를 둔 셈이다.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민 주권 정부 출범 후 네 번째로 정부 세종청사에서 제35회 국무회의를 주재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또한 이날 부처별로 ‘생산적 일자리’를 발굴할 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국세청 체납관리단이 인건비의 3배가 넘는 추징 실적을 냈다는 보고에 “새로운 사람을 추가 고용해 일을 시키면 지출 비용보다 편익이, 직설적으로는 수익
2026-08-11 15:5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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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노봉법 쟁의 대상 규정 없단 비판 있더라…세부 사항 정해야”](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대통령 “노봉법 쟁의 대상 규정 없단 비판 있더라…세부 사항 정해야”
[헤럴드경제=문혜현·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에게 노란봉투법과 관련한 세부 사항을 시행령이나 노동부령으로 정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노란봉투법에 의한 쟁의 대상인지 아닌지에 대해 명확한 규정, 예를 들면 사례나 이런 것들을 명확하게 좀 해야 하는 것 아니냐고 했는데, 규정을 안 만들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에 김 장관은 “시행령으로 만드는 것은 안 된다는 취지”라며 “저희들이 행정 해석으로 이미 다 내렸다”고 답했다. 그러자 이 대통령은 “해석과 지침은 다르다. 해석은 그냥 의견일 뿐”이라며 “예를 들어서는 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예를 들면 경영상의 결정, ‘어디에다 우리가 회사 공장을 만든다는 것을 반대하는 것은 안 된다’고 말씀은 그때 (김 장관이) 하셨는데, 그런 것을 명확하게 규정으로 해주면 좋겠다”면서 “계속 그것을 해석이라고 하니 그런 것 같다. 해석
2026-08-11 11: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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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정부 임기 내 세종 집무시대 열겠다…마지막 국무회의도 개최”](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대통령 “정부 임기 내 세종 집무시대 열겠다…마지막 국무회의도 개최”
[헤럴드경제=문혜현·김해솔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1일 “우리 정부 임기 내에 세종 집무실 시대를 열고 마지막 국무회의도 세종 집무실에서 개최한다는 자세로 총력을 다해야 되겠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제35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대통령 세종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건립에 속도를 내고 관련 인프라 정비 또한 차질 없이 진행해 주시기 바란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정부 출범 이후 네 번째로 세종에서 국무회의를 개최했다. 이 대통령은 “극단적인 양극화 등 현재 우리 사회의 모든 중대 문제의 출발점”이라며 “국토균형발전은 이 같은 대한민국의 고질병을 고치고 전국이 고르게 성장 기회를 누리는 모두의 성장 시대를 여는 핵심 열쇠”라고 강조했다. 이어 “특히 세종특별시는 대한민국의 균형발전을 위한 역사적 결단이 탄생시킨 도시”라며 “더군다나 올해는 행정중심복합도시라는 이름으로 출발했던 이곳이 세종이라는 공식 명칭을 얻게 된 지 20년이 되는 해”라고
2026-08-11 10:14:15
![[속보] 靑 “국회 권한 강화된 4년 중임 대통령제 국민 수용성 가장 높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4/rcv.YNA.20260813.PYH2026081315720001300_T1.jpg?type=h&h=640)





![[속보] 李대통령 “노봉법 쟁의 대상 규정 없단 비판 있더라…세부 사항 정해야”](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1/rcv.YNA.20260811.PYH2026081106030001300_T1.jpg?type=h&h=640)
![[속보] 李대통령 “정부 임기 내 세종 집무시대 열겠다…마지막 국무회의도 개최”](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11/rcv.YNA.20260811.PYH2026081104340001300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