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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출범 2년차 맞아 靑, 68명 대규모 승진 인사 [H-EXCLUSIVE]](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이재명 정부 출범 2년차 맞아 靑, 68명 대규모 승진 인사 [H-EXCLUSIVE]
청와대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대규모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이재명 대통령 집권 2년 차를 맞아 성과를 낸 직원들을 격려하는 취지다. 청와대 관계자는 30일 헤럴드경제에 “청와대 직원 68명이 최근 승진했다”며 “이렇게 대규모 승진 인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사 배경과 관련 “대통령께서 취임하시고 아직 승진 인사를 전체적으로 하지 못했다”며 “승진 인사를 할 때가 돼 성과를 낸 분들과 승진 소요 연수가 된 분들을 중심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지난 23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주재 전직원 조회를 개최하고 이튿날인 24일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는 이른바 ‘늘공’(늘 공무원)과 ‘어공’(어쩌다 공무원), 각 부처에서 파견된 정규직 공무원과 별정직 공무원이 모두 포함됐다. 청와대는 이번 승진 인사에 앞서 지난 5월 직원들에게 ‘본인이 가장 잘한 세 가지’를 작성해 제출하라고 했는데, 관련 내용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보인다. 이는 평소 성과에
2026-07-30 11:4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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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오세훈, 8월 첫주 회동…용산 주택공급 등 머리 맞댄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내주 만난다.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공급 해법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접점을 찾을지 관심이 쏠린다. 서울시는 회동에 앞서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당시 정비사업 중단 상황을 정리한 이른바 ‘10년 백서’를 포함한 보고서를 준비 중이다. 30일 정부 및 서울시에 따르면 김 실장과 오 시장은 8월 첫째주 회동키로 최종 조율했다. 양측은 “만나는 일정만 정해졌다”며 “어떤 논의가 오갈지는 미정”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지난 24일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을 만나 서울 용산국제업무지구 등 주요 지역에 주택을 추가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 모두 공급 확대라는 큰 방향에는 공감했지만, 용산국제업무지구 공급 가구 수 등을 놓고서는 입장차를 확인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국토부는 용산국제업무지구에 1만가구 공급 의지를 밝힌 반면, 서울시는 최대 8000가구까지 수용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김 장관과의 만남 이후, 약 2주만에 성사되는 자리인만큼
2026-07-30 11: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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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한-칠레, 거리보다 신뢰 먼저…특별한 인연 중심에 동포”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칠레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들을 만나 “대한민국과 칠레의 관계는 늘 거리보다 신뢰가 먼저였고, 오늘보다 미래가 우선이었다”며 “이러한 특별한 인연의 중심에 바로 우리 동포 여러분들이 계신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칠레 산티아고 시내 한 호텔에서 개최된 동포 만찬 간담회에서 칠레를 두고 “전 세계가 대한민국에 대해서 잘 알지 못했던 시절에 우리의 가능성을 먼저 알아보고 손을 내밀어준 고마운 나라”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거듭 한국과 칠레 간 인연을 강조하고 칠레 사회에 정착한 교민들의 성과를 칭찬했다. 이 대통령은 “화훼농가로 칠레에 오신 분, 인근 중남미 국가에 살던 동포 가족들도 또 새로운 삶의 기회를 찾아 하나 둘 칠레로 모여주셔서 드디어 1978년 칠레 한인회를 만들었다고 들었다”며 “한국인의 정체성을 간직하면서도 칠레 사회에 모범적인 구성원으로 뿌리내리고 법조계, 기업, 교육, 문화, 예술 등 다양한
2026-07-30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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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이재명 정부 첫 청와대 대규모 승진 인사…68명 승진](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이재명 정부 첫 청와대 대규모 승진 인사…68명 승진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청와대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대규모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 이재명 대통령 집권 2년 차를 맞아 성과를 낸 직원들을 격려하는 취지다. 청와대 관계자는 30일 헤럴드경제에 “청와대 직원 68명이 최근 승진했다”며 “이렇게 대규모 승진 인사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인사 배경과 관련 “대통령께서 취임하시고 아직 승진 인사를 전체적으로 하지 못했다”며 “승진 인사를 할 때가 돼 성과를 낸 분들과 승진 소요 연수가 된 분들을 중심으로 했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는 지난 23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주재 전직원 조회를 개최하고 이튿날인 24일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에는 이른바 ‘늘공’(늘 공무원)과 ‘어공’(어쩌다 공무원), 각 부처에서 파견된 정규직 공무원과 별정직 공무원이 모두 포함됐다. 청와대는 이번 승진 인사에 앞서 지난 5월 직원들에게 ‘본인이 가장 잘한 세 가지’를 작성해 제출하라고 했는데, 관련 내용이 영향을 미쳤을 것으로
2026-07-30 10: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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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틸 주한미대사 오늘 부임…왕이 中 외교부장 내달 방한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가 30일 한국에 부임한다.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첫 주한대사로, 성 김 전 대사에 이어 역대 두 번째 한국계 대사다. 스틸 대사는 부임하는대로 한미 공동설명자료(조인트팩트시트·JFS) 실무협의 등 현안을 조율할 전망이다. 외교부 등에 따르면 스틸 대사는 이날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주한미국대사 자리는 조 바이든 행정부에서 임명된 필립 골드버그 전 대사가 지난해 1월 이임한 뒤 약 1년6개월 간 대사대리 체제로 운영돼 왔다. 스틸 대사는 부임 후 한미 간 이견이 드러난 쿠팡 문제 등 현안 조율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투자 계획을 한국 정부와 논의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실무협의가 진행 중인 한국의 핵추진잠수함(핵잠) 도입과 원자력협력협정 개정,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동맹 현대화 등 민감한 한미 안보 현안에 있어서도 역할이 주목된다. 이와 함께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다음 달 19~20일 1박2일
2026-07-30 09: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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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범·오세훈 내주 회동…용산 공급 등 머리 맞댄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용범·오세훈 내주 회동…용산 공급 등 머리 맞댄다 [부동산360]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공급 해법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공급 해법을 놓고 평행선을 달리는 가운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당시 내용을 담은 ‘정비사업 10년 백서’ 제출을 준비 중인 가운데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재임 당시 내용을 담은 ‘정비사업 10년 백서’ 제출을 준비 중이다.
2026-07-29 15: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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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장이 불쑥 꺼낸 ‘연임 개헌론’…파장 급속 확산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이번 발언을 놓고 이틀째 파장이 지속됐다. 29일 조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 128조 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전날 간담회 발언은) 권력구조 개편을 포함해 개헌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정치 주체 간 합의와 국민의 선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취지의 기본 절차를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본의와 다르게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켜 유감”이라며 “여야가 합의 가능하고 국민이 찬성하는 개헌 주제들을 중심으로 개헌을 추진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와대도 ‘연임 개헌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MBC 라디오
2026-07-29 11:4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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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한·브라질 민항기 함께 만들자”…AI·반도체 협력도 강화키로
이재명 대통령은 28일(현지시간) 한국과 브라질의 주요 기업인들을 만나 “양국 기업인들이 힘을 모아 주신다면 한국과 브라질은 항공기 제조강국이자 공급망 협력의 중요한 파트너, 그리고 나아가 글로벌 뷰티 시장의 선도자로 동반성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질을 국빈방문 중인 이 대통령은 이날 상파울루의 한 호텔에서 열린 한-브라질 비즈니스라운드테이블 행사에서 “양국의 미래 협력에 대해서 논의해 매우 뜻깊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양국 주요 민간기업 간 7건의 업무협약(MOU)도 체결됐다. 특히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브라질 엠브라에르가 체결한 ‘민항기 및 항공우주 분야에 대한 협력’ MOU가 눈길을 끈다. 양사는 항공기 관련 신기술 분야의 연구개발(R&D) 협력을 모색하면서 상업용 항공기, 항공기 구조물, 미래항공 모빌리티 분야에서 공동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로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브라질 국빈방문 첫 일정으로 브라질리아 공군기지에서 엠브라에르가 제작해 한
2026-07-29 11:4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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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경 여사, 잔자 여사와 한국영화제 참석…“한-브 우정 깊어지길”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28일(현지시간) 브라질 대통령 부인 잔자 룰라 다 시우바 여사와 상파울루시립문화센터에서 열린 제15회 브라질 한국영화제 특별세션에 참석해 양국 간 우호 의지를 재확인했다.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전했다. 그는 “올해 15회를 맞이한 브라질 한국영화제는 한국영화를 현지에 소개하고 한국영화의 현지 진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2012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습니다. 이번 특별세션에서는 양국 영화 교육기관 간 업무협약(MOU) 체결과 한국 신진 영화인의 작품 상영 등이 진행됐다”고 했다. 김 여사는 먼저 인사말을 통해 “중남미 문화콘텐츠의 중심지이자 세계적인 영화도시인 상파울루에서 여러분을 만나게 되어 정말 뜻깊게 생각한다”며 “바쁘신 일정에도 한국과 브라질의 문화 교류와 미래세대를 응원하는 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잔자 여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올해로 15회를 맞은 브라질
2026-07-29 11: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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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趙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대상 아냐” 해명 나섰지만…후폭풍 여전 [이런정치]](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趙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대상 아냐” 해명 나섰지만…후폭풍 여전 [이런정치]
[헤럴드경제=양대근·문혜현 기자] 조정식 국회의장이 “현직 대통령의 연임 개헌 문제 등은 결국 주권자인 국민 여론과 국민 선택의 문제”라고 발언한 것과 관련 “(연임은) 개헌 논의 대상이 아니다”라고 직접 해명에 나섰다. 하지만 정치권에서는 이번 발언을 놓고 이틀째 파장이 지속됐다. 29일 조 의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헌법 128조 2항은 ‘대통령 임기 연장 또는 중임 변경을 위한 개헌이 이뤄지더라도 당시 대통령에게는 적용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다”면서 “(전날 간담회 발언은) 권력구조 개편을 포함해 개헌이 이뤄지기 위해서는 정치 주체 간 합의와 국민의 선택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취지의 기본 절차를 밝힌 것”이라고 해명했다. 이어 “본의와 다르게 오해와 논란을 불러일으켜 유감”이라며 “여야가 합의 가능하고 국민이 찬성하는 개헌 주제들을 중심으로 개헌을 추진해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와대도 ‘연임 개헌 불가’ 입장을 분명히 했다. 홍익표 청
2026-07-29 10:42:42
![이재명 정부 출범 2년차 맞아 靑, 68명 대규모 승진 인사 [H-EXCLUSIVE]](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0/news-p.v1.20260730.3f8f2c9373e7462e80c8f0ab55faf22a_T1.jpg?type=h&h=640)

![[단독] 이재명 정부 첫 청와대 대규모 승진 인사…68명 승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30/news-p.v1.20260713.1fa830e5f32b400aa4828c5ab99aba8f_T1.jpg?type=h&h=640)

![김용범·오세훈 내주 회동…용산 공급 등 머리 맞댄다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9/rcv.YNA.20260714.PYH2026071403410001300_T1.jpg?type=h&h=640)


![趙의장 “현직 대통령 연임 개헌 대상 아냐” 해명 나섰지만…후폭풍 여전 [이런정치]](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7/29/news-p.v1.20260729.e6d06fed002144f8a2ea7295fb7fae77_T1.jp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