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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속보]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
2026-08-20 17: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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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임기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국정 속도 높이는데 총력”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이제 다시 심기일전해 임기를 새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신발끈을 다시 매고 국정 속도를 높이는 데 총력을 기울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개최된 대통령 주재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역대 정부들에서도 임기 초반에 긴장감이 느슨해지는 시기에 공직기강 해이로 국민들의 신뢰를 잃는 사례가 자주 발생했다. 같은 우를 다시 범하지 않도록 과거의 사례들을 반면교사 삼아야 되겠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개혁 과제 추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먼저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은 사회 시스템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작동한다는 국민들의 믿음이 전제돼야 한다”면서 “규칙을 지키면 손해를 보고 규칙을 어기면 이득을 본다 이런 인식이 팽배하게 되면 어떤 정책도 효과를 보기 어렵다”고 짚었다. 이어 “그래서 국민의 삶을 짓누르는 반칙과 불공정 비정상을 바로잡는 중단 없는 개혁이 더없이 필요하다”면서 “이를 통
2026-08-20 15:2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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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몸값 높이기 돌입…북미 정상회담 성사 관건은 ‘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북미정상회담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호응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취재진에게 김 위원장과 연내 만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시기적으로 김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의 ‘발표’ 뒤에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 부장은 19일 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입장 발표’를 통해 북미 정상 간 소통과 관련해 “최근 조·미(북한·미국) 양국 지도자 사이에 소통이 있었다는 워싱턴발 소식에 대해 말한다면, 나는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며 “우리 최고지도부의 대외정책과 관련해 내가 알지 못하고 있는 유일한 사안일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내 김 위원장과 만남 발언은 김 부장의 발표 이후 2시간가량 뒤에 나왔다. 김 부장이 일견 선을 그은 것으로 해석 가능한 입장을 내놨음에도 불구하고 트럼프 대통령은 다시 한번 북미정상회
2026-08-20 11:4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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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관 서면제청’ 넘겨받은 靑…임명동의안 장고
2026-08-20 11:3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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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 넘겨받은 김정은, 트럼프 만날까?…결국 ‘핵’이 관건
[헤럴드경제=윤호·문혜현·전현건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일 북미정상회담 의지를 강하게 드러내고 있는 가운데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호응 여부에 관심이 집중된다. 트럼프 대통령은 19일(현지시간) 취재진에게 김 위원장과 연내 만나겠다는 뜻을 밝혔다. 특히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이 시기적으로 김 위원장의 동생 김여정 노동당 총무부장의 ‘발표’ 뒤에 나왔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김 부장은 19일 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주요국제문제들에 대한 입장 발표’를 통해 북미 정상 간 소통과 관련해 “최근 조·미(북한·미국) 양국 지도자 사이에 소통이 있었다는 워싱턴발 소식에 대해 말한다면, 나는 전혀 알지 못하는 일”이라며 “우리 최고지도부의 대외정책과 관련해 내가 알지 못하고 있는 유일한 사안일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트럼프 대통령의 연내 김 위원장과 만남 발언은 김 부장의 발표 이후 2시간가량 뒤에 나왔다. 김 부장이 일견 선을 그은 것으로 해석 가능한 입장을 내놨음에도 불구하
2026-08-20 10:5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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靑, 조희대 ‘서면제청’ 장고…“국회 송부 정해진 것 없다”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조희대 대법원장의 대법관 후보자 ‘서면제청’을 놓고 장고를 이어가고 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연일 조 대법원장을 향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국회로 공을 넘길 가능성도 제기된다. 청와대 관계자는 20일 대법관 후보자 임명동의안을 국회로 보낼지 여부에 대해 “정해진 바 없다. 논의된 바도 아직 없다”고 말했다. 서면제청에 대한 청와대 입장과 관련해서도 별다른 언급을 하지 않았다. 앞서 조 대법원장은 지난 18일 노태악 전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9월 퇴임 예정인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김성수 서울고법 부장판사를 이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통상 대법관 후보자는 대통령과 대법원장이 대면으로 의견을 교환한 후 대법원장이 임명을 제청하는 것이 관례지만, 조 대법원장은 청와대에 오지 않고 서면으로 임명안을 제청했다. 사실상 관례를 깬 상황에 청와대 내부에선 불쾌감까지 감지된다. 다만 청와대는 직접적인 반응이나 입장을
2026-08-20 10: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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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트럼프 한미연합훈련 축소 결정, 경의 표한다”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SNS와 관련해 “한미연합연습과 야외기동훈련 축소를 통해서라도 한반도에서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대화여건을 조성하려는 트럼프 대통령님의 의지와 노력에 공감하며, 그 결단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트럼프 대통령께서 최근에 올리신 SNS 메시지와 사진들을 잘 보았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약 1년 전, 백악관에서 트럼프 대통령님과 처음 만났을 때 세계 유일 분단국인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페이스메이커를 자처하며 피스메이커 역할을 요청드렸던 기억이 떠오른다”면서 “저는 주요7개국(G7) 정상회의와 나토(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에서도 트럼프 대통령님과 한반도에서 평화를 회복하고 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진지한 논의를 했다”고 언급했다. 그러면서 “이번 트럼프 대통령님의 메시지는 한반도에서 적대와 대결을 넘어 평화를 만들기 위한 고심이
2026-08-20 07: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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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합육회 나누며 화해한 金·鄭·宋…李대통령 “당정청은 국정 동반자”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19일 더불어민주당 당대표·후보자 만찬 간담회에서 “당정청은 시대적 소명을 함께 짊어진 ‘운명 공동체’이자 ‘국정 동반자’”라면서 “올해를 ‘대체불가 대한민국’의 원년으로 만들기 위해 함께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은 당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고, 화합의 뜻을 나누기 위해 김민석 신임 당대표, 당대표 후보였던 정청래·송영길 의원, 그리고 한병도 원내대표와 만찬을 함께 했다”면서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이날 만찬엔 당대표 후보자들의 고향 대표 식재료로 만든 ‘화합육회’가 제공됐다고 한다. 김 대표 고향의 종로 육회, 정 의원의 금산 인삼, 송 의원의 고흥 유자가 곁들여졌다. 청와대는 “유자는 피로회복에 좋고, 인삼과 소고기는 몸 보양의 대표적인 식재료인만큼, 전국 곳곳을 돌며 고생한 후보자들이 피로를 풀고 건강을 회복했으면 하는 대통령의 마음이 담겼다”고 설명했다. 이 대통령은 먼
2026-08-19 22:3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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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왕이 “한국과 중요한 합의…미국, 대북 적대 정책 바꿔야”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왕이 중국 외교부장은 19일 중국의 북미 회담 중재 가능성과 관련해 “그것은 북한과 미국 사이에 결정할 일”이라며 “특히 미국은 오랫동안 유지해 온 대북 적대 정책을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왕 부장은 이날 오후 조현 외교부 장관과 외교부에서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이날 조 장관과 어떤 내용을 논의했느냐는 질문에 왕 부장은 “우리는 매우 광범위하게 양국 관계의 다양한 분야를 다루며 논의했다”면서 “협력을 강화하고 우리 관계의 개선 및 발전을 추진하는 데 있어 중요한 합의를 이뤘다”고 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이재명 정부를 ‘친중 정부’로 평가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선 “이재명 정부는 한국의 이익을 수호하는 정부”라며 “중국과 우호적으로 협력하는 것은 국익에 부합한다”고 반박했다. 이어 현재 한중 관계를 묻는 말에 왕 부장은 “한중 관계는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개선과 발전의 궤도에 들어섰다”면서 “이는 양국의 이익에
2026-08-19 20: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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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 “한반도 평화 안정 기여”…왕이 “계속해서 건설적 역할”
[헤럴드경제=문혜현 기자] 조현 외교부 장관은 19일 왕이 중국 외교부장을 만나 “한중관계 복원의 성과가 한반도를 포함한 역내에 평화와 안정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왕 부장은 “계속해서 건설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화답했다. 조 장관은 이날 오후 외교부에서 개최된 한중 외교장관회담 모두발언에서 이같이 말하고 “이재명 대통령께서 최근 경복 광복절에 경축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 공존의 청사진을 제시하신 만큼, 한국 정부는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 실현을 위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왕 부장은 이날 지난해 11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계기 한중 정상회담 이후 다시 한국을 찾았다. 이와 별도로 왕 부장이 공식 방한한 것은 5년 만이다. 조 장관은 먼저 “작년 11월과 올해 1월 양국 정상의 상호 방문을 통해 한중 관계 전면 복원 흐름이 자리 잡았으며, 우리 대통령께서는 2026년에 한중 관계의 전면 복원의 원년으로 만들어 나가자고 하신 바 있다
2026-08-19 20:10:58
![[속보] 北, 동해상으로 미상 발사체 발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0/news-p.v1.20260819.a2fafb48bf0a425095218d45f521ef01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