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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은행 대신 가족·집주인에게” 강남 집 살 돈 10% 가까이 개인에게 빌렸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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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강남 가는 광역급행도 추진” 대통령도 다녀간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가보니[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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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 단지 11억인데, 여긴 신축인데 3억” 고덕강일 등 부담가능주택 청약 시작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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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도와주면 둘째 가질게요…신혼부부 ‘애낳을 결심’ 좌우한 뜻밖의 변수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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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만 한 달 22만원 더…서울 월세, 집값·전셋값보다 더 올랐다 [부동산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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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전세 살 바엔 구축 매수”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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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 화재현장 순직 故김진석 소방위…19일 서울현충원 안장 [세상&]](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부천 화재현장 순직 故김진석 소방위…19일 서울현충원 안장 [세상&]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경기도 부천 공장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고(故) 김진석 소방위가 19일 영결식을 마친 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된다. 11년차 소방관인 김 소방위는 지난 16일 부천시 오정구 내동 금속 사출 인쇄공장 화재 현장에서 선착대로 현장에 도착해 불길 속으로 뛰어들었다가,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끝내 사망했다. 권오을 보훈부 장관은 “국가보훈부는 고인의 마지막 길을 예를 다해 모시는 것은 물론, 남겨진 유가족분들이 아픔을 딛고 자긍심을 갖고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와 지원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영결식이 엄수된 경기도 부천체육관에서는 동료들이 눈물로 김 소방위를 보냈다. 김 소방위의 동료인 박준성 소방사는 “언제든 다시 만나 평소처럼 근무하며 아무렇지 않게 안부를 물을 것만 같다”며 “어떤 위로의 말로도 유족의 아픔을 대신할 수 없지만 고인의 빈 자리를 영원히 기억하며 살겠다”고 조사를 읽었다. 김 소방위의 아내는 소방관의 부
2026-10-19 20: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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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토지거래허가구역 해제해 달라 정부에 요구 중”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9일 경기 지역에 적용 중인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해제하는 문제와 관련해 “신도시 개발같이 장기간 소요되는 것 외에 어떤 투기(억제) 목적이라면 빠른 해제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정부에 내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경기도 입장에서는 (정부에) 공식·비공식적으로 요구를 하고 있다”며 “실태를 지속적으로 추적하고 동향을 파악해 보고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26-10-19 18: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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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비빔밥 가격 역대 최고가 기록…김치찌개는 이러다 9000원 되겠네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외식비가 고공행진하면서 서울의 비빔밥 한 그릇 평균 가격이 처음으로 1만2000원을 기록했다. 19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 비빔밥 한 그릇의 평균 가격은 지난 9월 1만2000원으로 조사됐다. 이는 전월(1만1923원)보다 77원 오른 것이다. 비빔밥에는 쌀밥에 계란 후라이, 고기, 각종 야채, 고추장 등 여러 재료가 들어가 이 가격은 농축산물 물가 변화와도 관련이 깊다. 실제 국가데이터처 소비자물가지수를 보면 지난 9월 쌀 가격은 1년 전보다 2.3% 올랐고 버섯은 12.5%, 국산 소고기는 6.6%, 계란은 1.1% 상승했다. ‘국민 메뉴’로 손꼽히는 다른 음식들의 가격 상승세도 멈추지 않고 있다. 서울 기준 자장면 한 그릇 가격도 8월 7731원에서 9월 7808원으로 상승했고 김치찌개 백반 가격도 8769원에서 8846원으로 소폭 상승하며 9000원 돌파가 머지 않았다. 단 김밥 한 줄 가격은 한 달 전과 같은 39
2026-10-19 18: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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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李대통령 “집값잡으려 세금 올린 것 아니다…2028년엔 공급 정상화”](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속보] 李대통령 “집값잡으려 세금 올린 것 아니다…2028년엔 공급 정상화”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속보] 李대통령 “집값잡으려 세금 올린 것 아니다…2028년엔 공급 정상화”
2026-10-19 18: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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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수리버젠이 서초래미안보다 비싸…강남 주춤한 사이 ‘강북의 반란’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옥수리버젠이 서초래미안보다 비싸…강남 주춤한 사이 ‘강북의 반란’ [부동산360]
19일 네이버부동산에 따르면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강남권 아파트가 가격 조정을 보이면서 강남·서초구의 구축 아파트와 주요 한강벨트 지역 대장아파트 간의 격차가 눈에 띄게 좁혀졌으며 특히 강북의 핵심지역들의 가격이 강남권 일부 단지의 급매 가격과 붙는 사례도 등장했다.
2026-10-19 17: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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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아파트는 결혼시키고, 목동은 공부시킨다’ 요즘 아파트는 이것까지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강남 아파트는 결혼시키고, 목동은 공부시킨다’ 요즘 아파트는 이것까지 [부동산360]
하이엔드아파트의 프리미엄 요소가 이제는 교육, 헬스케어, 자산관리와 같은 서비스의 영역으로 그 범위를 넓히고 있어 건설사들은 해당 단지 입주민만 누릴 수 있는 소프트웨어적 요소들을 발굴해 차별화된 단지 경쟁력으로 홍보하고 있다.
2026-10-18 07: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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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3만호 공급기회 날렸는데…정부 도심복합사업, 이주대란 심화 우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시 “43만호 공급기회 날렸는데…정부 도심복합사업, 이주대란 심화 우려” [부동산360]
김성보 서울 행정2부시장이 16일 서울시청 2층 브리핑룸에서 열린 ‘주택공급정책 20년의 평가와 성찰’ 간담회에서 정부가 추진 중인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에 대해 서울시가 추진 중인 31만호 공급이 적시에 진행되면 시장 안정화가 충분히 가능하다면서 도심복합사업이 사업이 오히려 민간 정비사업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26-10-16 14: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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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박원순 시절 직격…“정비구역 해제로 43만호 공급 기회 날려”
2026-10-16 11: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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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치쌍용1차, 999가구 재탄생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1차, 송파구 잠실우성4차(투시도) 등 주요 정비사업지들이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2200여 가구 주택 공급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15일 열린 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잠실우성4차 재건축사업 ▷대치쌍용1차 재건축사업 ▷제기제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통합심의가 조건부 의결됐다고 16일 밝혔다. 1983년 지어진 대치쌍용1차는 최고 49층, 999가구(공공임대 132가구) 규모의 아파트 단지로 다시 태어난다. 단지 내 소규모 공원과 개방형 휴게공간, 양재천과 연계한 녹지공간이 함께 조성된다. 1983년 준공된 잠실우성4차는 공공임대주택 98가구를 포함해 최고 49층, 총 828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건축된다. 단지 내에는 어르신들이 취미·문화·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노인복지시설을 비롯해 지역 커뮤니티시설, 실내 어린이놀이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등 개방형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 동대문구 제기동 120-104번지 일대 제기제6구역
2026-10-16 11: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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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박원순 시절 직격…“정비구역 해제로 43만호 공급 기회 날려”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시, 박원순 시절 직격…“정비구역 해제로 43만호 공급 기회 날려” [부동산360]
서울시는 주택 주택공급정책 20년을 평가하는 백서를 내며 정비구역 해제로 주택을 공급할 기회를 잃고 도시재생에 막대한 재원을 투입한 결과, 공급 기반 축소와 착공 물량 감소라는 문제가 이어졌다고 분석하며 정비구역 해제와 보존형 도시재생에 치중했던 정책의 문제를 되짚고 착공과 입주로 연결되는 주택공급의 성과를 내겠다고 강조했다.
2026-10-16 10:00:10
![부천 화재현장 순직 故김진석 소방위…19일 서울현충원 안장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c046036084094cda95176e4b45e60a48_T1.jpg?type=h&h=640)


![[속보] 李대통령 “집값잡으려 세금 올린 것 아니다…2028년엔 공급 정상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9/news-p.v1.20261019.fc160596383a49a4908909320f57bf19_T1.jpg?type=h&h=640)
![옥수리버젠이 서초래미안보다 비싸…강남 주춤한 사이 ‘강북의 반란’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0/rcv.YNA.20261018.PYH2026101802730001300_T1.jpg?type=h&h=640)
![‘강남 아파트는 결혼시키고, 목동은 공부시킨다’ 요즘 아파트는 이것까지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9ad76eda99d04b1e90b1b08a7d1d8272_T1.png?type=h&h=640)
![서울시 “43만호 공급기회 날렸는데…정부 도심복합사업, 이주대란 심화 우려”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rcv.YNA.20261016.PYH2026101605440001300_T1.jpg?type=h&h=640)

![서울시, 박원순 시절 직격…“정비구역 해제로 43만호 공급 기회 날려”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304.5bc32a0adc3c4b03ba08b39ed1739449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