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단독]“은행 대신 가족·집주인에게” 강남 집 살 돈 10% 가까이 개인에게 빌렸다 [부동산360]
-
2
[영상] “강남 가는 광역급행도 추진” 대통령도 다녀간 계양신도시, 첫 민간분양 가보니[부동산360]
-
3
“옆 단지 11억인데, 여긴 신축인데 3억” 고덕강일 등 부담가능주택 청약 시작 [부동산360]
-
4
‘000’ 도와주면 둘째 가질게요…신혼부부 ‘애낳을 결심’ 좌우한 뜻밖의 변수 [부동산360]
-
5
월세만 한 달 22만원 더…서울 월세, 집값·전셋값보다 더 올랐다 [부동산360]
-
6
“신축 전세 살 바엔 구축 매수”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
-

효창동 공공개발에 빌라 호가 6억 상승…“누가 사겠어요”
“평균 6억~6억5000만원 정도에 거래되던 투룸 빌라가 갑자기 10억, 12억을 부르니 누가 사겠어요. 후보지로 선정되니 가격이 더 오를 거라 생각해 매물을 거둬들인 집주인도 있습니다.”(서울 용산구 효창동 A공인중개사무소 대표)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된 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앞 북측 일대는 개발 기대감에 들썩이는 모습이었다. 지난 6일 기자가 만난 이 곳 주민들은 일부 빌라 집주인들이 호가를 크게 높이고 매수 문의도 부쩍 늘었다고 전했다. 하지만 값이 오르면서 아직 실제 거래로 이어지진 않고 있다. 도심복합사업은 민간 정비사업 추진이 어려운 노후 도심 역세권이나 저층 주거지를 공공 주도로 고밀 개발하는 사업이다. 용적률 등 규제를 완화해 사업성을 높이고 사업 절차를 단축해 신속하게 추진할 수 있다. 효창공원앞역 북측은 역세권을 고밀 개발하는 ‘주거상업고밀지구’ 유형에 속한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30일 효창공원앞역 북측 9만3262㎡를 포함해 서울 11곳을 도심 공
2026-10-07 11:35:20
-
![“금융 이해도, 경제자립 키우는 힘…서울시민 자산관리 길잡이 되길”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금융 이해도, 경제자립 키우는 힘…서울시민 자산관리 길잡이 되길”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이 각자의 삶에 맞는 자산관리의 기준을 세우는 데 좋은 길잡이가 되길 바랍니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2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머니 리밸런싱, 다시 맞추는 자산의 무게’란 주제로 개최된 ‘헤럴드머니페스타’에서 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오 시장은 “미래를 준비하는 청년부터 내 집 마련을 꿈꾸는 가족, 노후를 준비하는 중장년까지 자산에 대한 고민은 모든 시민의 일상과 맞닿아 있다”면서 “특히 금융에 대한 이해와 지식은 자산 계획에 대한 판단을 가능하게 하고 시민의 경제적 자립을 키우는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올해 머니페스타의 주제는 ‘머니 리밸런싱’으로 이는 변화하는 경제 환경에 맞춰 내 자신의 균형을 살피고 삶의 목표에 맞는 계획을 세워 보자는 의미”라며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정보는 넘쳐날수록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경계할지 스스로 판단하는 힘이 더욱 중요해진다”고 강조했다. 이어 “경제적 안정은 삶의 질을 지탱하는 중요한
2026-10-07 11:24:03
-

오세훈 “인허가 증가는 정부 아닌 서울시 성과”…2031년 31만호 착공
오세훈 서울시장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주택 인허가·착공 실적을 부각한 데 대해, 서울시가 추진해 온 공급 정상화 성과라는 점을 재차 반박하며 서울·수도권 인허가, 착공 증가를 ‘정부의 속도전’으로 평가한 것에 대한 의견을 묻는 질의에 “”라고 답했다.
2026-10-07 10:47:47
-
![‘6억→12억’ 효창동 4000가구 ‘공공개발’ 기대에 호가 뛰자, 거래 뚝 [르포]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6억→12억’ 효창동 4000가구 ‘공공개발’ 기대에 호가 뛰자, 거래 뚝 [르포] [부동산360]
정부가 용산구 효창공원앞역 북측 일대를 4000가구가 넘는 대단지로 탈바꿈시키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한 가운데, 후보지 발표 직후 매수 문의가 늘고 일부 빌라 집주인들이 호가를 높이기도 했지만, 실제 거래까지 이어지지는 않고 있다.
2026-10-07 10:18:35
-
![[단독]사업비 1조 넘어도 유찰, 또 유찰…공공정비 ‘5년 간 경쟁입찰 단 1곳’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사업비 1조 넘어도 유찰, 또 유찰…공공정비 ‘5년 간 경쟁입찰 단 1곳’ [부동산360]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정비사업장 17곳 중 16곳이 연이은 유찰로 인해 수의계약으로 시공사를 선정한 것으로 확인되었는데, LH 측은 최근 공사비 급등, 고금리, PF 자금경색 등 건설사의 수익 감소 우려로 정비사업 전반에 건설사의 입찰 참여가 저조한 실정이라고 설명했다.
2026-10-07 09:46:49
-

이중근 대한노인회 회장, “아름다운 노인” 강조
대한노인회는 제30회 노인의 날을 맞아 2일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대한노인회가 주관한 이번 기념식에는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를 비롯해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국회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만희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 등 정부·국회 주요 내빈과 대한노인회원들이 함께했다. 이중근(사진) 대한노인회장은 기념식에서 ‘어른다운 노인’을 강조하며 국가와 사회, 가정을 위해 평생 헌신해 온 어르신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표했다. 올해 기념식은 우리 사회의 발전을 이끌어 온 노인 세대의 헌신을 되새기고 초고령 사회에서 노인의 역할과 권익, 복지 향상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였다. 행사에서는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 6명에게 청려장(장수지팡이)을 증정됐고 노인 복지 증진과 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0명(훈·포장 8명, 대통령표창 2명)에게는 정부 포상 수여식이 있었다. 이중근 대한노인회장(유엔한국협회·부영그룹 회장)은 “오늘 우리가
2026-10-06 11:39:09
-

부영그룹, 남양주 ‘월산 사랑으로 부영’ 전용148㎡ 물량 선착순 분양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부영그룹은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월산지구에 위치한 ‘월산 사랑으로 부영’ 1,2단지의 대형 평형을 선착순 분 양 중이라고 6일 밝혔다. 월산 사랑으로 부영 1,2단지는 지하 2층~지상 33층 총 24개동, 총 2934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59~148㎡로 구성돼 있다. 부영그룹은 전용면적 148㎡의 대형평형 639가구 중 회사보유분에 대해 선착순 공급하고 있다. 분양가는 4억원대 초반대이다. 단지는 경춘고속도로 및 퇴계원~답내리 자동차전용도로로 연결돼 서울 및 수도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지난 2024년 2월,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된 점도 교통 여건을 개선시켰다. 향후 광역교통망 확충도 기대되는 단지다. 인천 송도에서 여의도와 서울역을 거쳐 남양주 마석을 잇는 GTX-B 노선이 2031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단지 인근에는 남양주월산초등학교가 있고 화광중학교와 남양주고등학교 등 초·중·고교가 주변에 있다. 주요 생활 인프라로는 롯데마트, 농협
2026-10-06 11:10:27
-
![‘집 내놓는데 살 사람은 없다’ 강남3구 매물 1년 새 1만건 늘었다[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집 내놓는데 살 사람은 없다’ 강남3구 매물 1년 새 1만건 늘었다[부동산360]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8월 세제개편안 발표 이후 강남3구(강남·서초·송파)에서 세 부담을 줄이기 위해 집을 내놓는 이들이 늘어나면서 1년 전 대비 매물이 1만건 넘게 증가했다.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86주 연속 상승하며 문재인 정부 당시 세운 역대 최장 상승 기록을 넘어선 상태이지만 업계에서는 강남발 가격 조정 국면이 심화될 경우 서울의 가격 상승률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5일 아실에 따르면 강남3구의 아파트 매매 매물은 2만7590건(1일 기준)으로 1년 전 1만7528건 대비 1만건 가까이 늘었다. 자치구별로는 강남구가 7392건에서 1만1682건으로, 서초구가 6098건에서 9555건으로, 송파구가 4038건에서 6353건으로 늘었다. 강남3구의 매물 건수는 세제발표일이었던 8월3일(2만2182건) 비교해서는 두 달 사이 약 24%(5408건) 급증했다. 해당 기간 가장 증가율이 높은 자치구는 서초구(7630건→9555건)로 25.2% 늘었다. 송파구(509
2026-10-05 09:00:00
-

메가박스, ‘암살자(들)’ 굿즈 논란에 사과…“잔여 수량 전량 폐기”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메가박스가 영화 ‘암살자(들)’의 오리지널 티켓 디자인을 둘러싼 논란이 일자 사과한 뒤 잔여 수량을 폐기 조치키로 했다. 메가박스는 4일 입장문을 내고 “역사적 비극과 참혹한 사건이 지닌 엄중함과 무게를 깊이 헤아리지 못했다”며 “불편함을 느끼신 분들과 사건 당시 아픔을 겪으신 분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했다. 논란이 된 오리지널 티켓은 메가박스가 영화 관람객에게 선착순으로 무상 제공한 굿즈로,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 당시 기념식장을 연상시키는 그림이 담긴 티켓에 총탄 자국이 표시된 투명판이 겹쳐져 있다. 투명판을 티켓 위에 포개면 총탄 자국이 연단과 좌석, 태극기 등에 겹쳐 보이도록 디자인된 탓에 육 여사가 총격으로 숨진 역사적 비극을 오락성 굿즈의 소재로 삼았다는 지적이 나왔다. 메가박스는 일정이 촉박해 담당자들이 영화를 미리 보지 못한 상태에서 배급·제작사와 협의해 제공받은 한정된 이미지만으로 굿즈를 제작한 것으로 설명했다. 메가박스는
2026-10-04 21:24:16
-

‘北포로 송환 공개’ 논란 속 우크라 전직군인, 이재명 대통령 향해 비판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러시아에 맞서 싸웠던 우크라이나의 유명 전직 군인이 북한군 포로의 한국 송환 과정과 관련한 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우크라이나군 아조우연대 지휘관을 지낸 보흐단 크로테비치(33)는 지난 2일(현지시간)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영문 글에서 “한국 대통령은 어느 누구를, 특히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위협할 수 있는 입장에 있지 않다”고 밝혔다. 크로테비치는 “한국인들에게 ‘계엄령’이라는 말 자체가 북한의 실제 군사행동이나 도발 가능성보다도 더 큰 두려움을 안겨주는 말이라는 점을 상기시켜 주겠다”고 적었다. 그는 이어 “기분 나쁘게 하려는 말은 아니지만, 한국 대통령은 자신이 말하는 상대가 누구인지, 어떤 내용을 말하는지를 조심스럽게 생각해야 한다”며 “만일 한국이 공격받게 된다면, 우크라이나가 한국의 몇 안 되는 진정한 동맹 중 하나임을 증명하는 날이 올지도 모른다”고도 했다. 또 크로테비치는 “오늘의 현실이 명확히 보여주듯, 위기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서류
2026-10-04 20:55:19

![“금융 이해도, 경제자립 키우는 힘…서울시민 자산관리 길잡이 되길” [헤럴드머니페스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news-p.v1.20261002.872b1291fb0340b797e2fc710f5e963d_T1.jpg?type=h&h=640)

![[단독]사업비 1조 넘어도 유찰, 또 유찰…공공정비 ‘5년 간 경쟁입찰 단 1곳’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7/rcv.YNA.20251128.PYH2025112716730001300_T1.jpg?type=h&h=640)


![‘집 내놓는데 살 사람은 없다’ 강남3구 매물 1년 새 1만건 늘었다[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5/rcv.YNA.20261001.PYH2026100119760001300_T1.jp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