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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RK현산 “상반기 두자릿수 영업이익률”
건설경기 침체 및 원가율 부담 속에서도 IPARK현대산업개발이 눈에 띄는 실적 개선을 보여주고 있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146억원, 영업이익 1227억 원을 달성했다. 이는 직전 분기 대비 매출은 35.7%, 영업이익은 53.1% 늘어난 것으로, 1년 전 동기 대비 영업이익(803억원)과 비교해도 52.9%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전 분기 대비 약 70% 증가한 837억원을 기록했다. 단일 분기 영업이익이 1000억원을 돌파한 것은 2021년 2분기 이후 약 5년 만이다. 게다가 1분기 영업이익률 11.9%를 기록한 데 이어 2분기에도 13.4%(별도 기준 13.7%)를 기록하며 2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영업이익률을 달성하면서,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천안 아이파크시티와 파주 운정 아이파트 포레스트 등 공사비 상승 이후 적정 도급계약을 체결한 대형 우량 사업장의 매출 비중이 늘면서 확대됐다. 이에 외주주택
2026-08-27 11:3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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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근 부영 회장,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이중근 부영그룹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국내 대학에서 수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약 100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27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 회장은 전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사진)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약 4억원을 전달했다. 이에 따라 지금까지 총 46개국 2945명의 유학생이 누적 116억원의 장학금 혜택을 받았다. 2010년부터 국내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매년 두 차례 장학금을 지급한다. 2013년부터는 지원 대상 국가와 수혜 학생을 대폭 확대하고 장학금 액수도 1인당 연간 800만원으로 늘었다. 이중근 이사장은 “낯선 환경 속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장학금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 회장은 장학금 지원 외에도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직원 자녀 1인당 출산장려금 1억원 지급부터 노인 연령 상향
2026-08-27 11: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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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모아주택 1호 주인공은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서울시 모아주택 1호 주인공은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부동산360]
서울시가 2022년 출범한 모아주택의 1호 사업지가 이달 말 준공돼, 내달 입주를 시작하며 모아주택·모아타운 사업의 착공과 준공이 본격화되며 주택공급의 물꼬가 트이는 모습인데, 특히 이 사업은 서울시의 규제완화와 광진구의 행정지원, 민간의 추진력이 결합되며 통합심의 후 8개월 만에 착공하고, 착공 2년 6개월 만에 준공된 사례다.
2026-08-27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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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천 받되 용산도 못뺀다” 국토부-서울시, 팽팽한 ‘공급 핑퐁’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탄천 받되 용산도 못뺀다” 국토부-서울시, 팽팽한 ‘공급 핑퐁’ [부동산360]
오세훈 서울시장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2차 회동에서 용산공원 주택공급 안에 대한 입장 차이를 좁히지 못한 가운데 서울시는 용산공원을 정부가 후보지에서 제외할 경우 대체 부지 확보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제안을 내놨지만 정부가 청년·신혼부부 계층을 위한 대량의 고품질 보편형 공공주택 공급을 목표로 하는 만큼, 구체적인 임대주택의 비율과 물량이 협상의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2026-08-27 10:5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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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영 우정교육문화재단, 외국인 유학생 98명에 장학금…누적 116억원
부영그룹 이중근 우정교육문화재단 이사장이 26일 서울시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2026년 2학기 외국인 장학금 수여식’에서 32개국 외국인 유학생 98명에게 장학금 약 4억원을 전달하며 “낯선 환경 속에서 꿈을 향해 나아가는 여러분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이번 장학금이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26-08-27 0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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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대신 강남 탄천?” 오세훈이 띄운 ‘청년 특화단지’, 유럽형 자립 모델로 가나 [세모금]](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용산 대신 강남 탄천?” 오세훈이 띄운 ‘청년 특화단지’, 유럽형 자립 모델로 가나 [세모금]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주택 공급 대안으로 강남 ‘탄천물재생센터’ 부지를 제안했다. 단순 주택 공급을 넘어 AI·R&D 일자리와 교육·복지를 결합한 ‘동남권 청년 특화 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는 구상이다. 영국 포이어, 프랑스 아비따 쥔 등 주거와 자립을 묶은 유럽 선진국형 복합 모델이 강남 탄천에서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2026-08-26 15: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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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
[헤럴드경제=김희량·홍승희 기자]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용산공원 부지 내 주택공급 방안을 놓고 가진 2차 회동에서도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정부는 용산공원 내 과거 주거용 부지에 청년주택을 추진하고 싶다는 의사를 재차 강조했지만 서울시의 강력한 반대를 재확인한 것이다. 다만 서울시가 대체지로 제안한 강남구 탄천물재생센터 및 재개발 용적률 완화에 대해 정부가 검토 의사를 밝히면서 주택공급의 무게추가 용산 밖 지역으로 옮겨가는 모습이다. 26일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은 이날 서울시청 인근에서 오 시장과 회동을 가진 뒤 “용산 대신 서울시가 제안한 탄천 물재생센터의 주택 공급 가능성에 대해 검토할 것”이라며 “회동에서는 탄천 검토 요청이 핵심이었다”고 밝혔다. 다만 “자료를 받아 분석해 봐야 어떤 이야기라도 할 수 있을 거 같다”며 공급 후보지로서의 적합 여부는 답하지 않았다. 이날 김 장관은 용산공원이 향후 정부가 발표한 7만3000호의 주택 공급 부지에 포함되지
2026-08-26 12: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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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 305-35, 최고 34층·970세대 탈바꿈…사당로16길, 4차로로 확장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사당동 305-35, 최고 34층·970세대 탈바꿈…사당로16길, 4차로로 확장 [부동산360]
26일 서울시는 동작구 사당동 305-35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해 최고 34층, 약 970세대 규모의 주거단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며 교통 수요 대응을 위해 사당로16길을 단계적으로 폭 16m·4차로까지 확폭하고 생활기반시설을 배치하기로 했다.
2026-08-26 11: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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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미희망재단, 푸른등대 기부장학생 대상 ‘2026년 인재육성 프로그램’ 성료
우미희망재단이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운영하는 ‘푸른등대 우미희망재단 기부장학사업(우미펠로우십)’의 일환으로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1박 2일간 머큐어 서울 마곡에서 장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정서 회복을 위한 특강, 참가자 간 교류를 돕는 체험활동 및 주제발표 등으로 구성된 ‘2026년 우미희망재단 인재육성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2026-08-26 11: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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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이 500가구 이하 정비사업 결정 땐 난개발 우려”
‘주택공급 속도전’을 위해 당정에서 500세대 이하의 재개발-재건축 사업 인허가 권한을 구청장 등 기초단체장에게 넘기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여권에서는 소규모 정비사업의 인허가가 서울시에 집중된 병목 현상을 해소할 수 있다고 주장하는 가운데 업계에서는 심의 불확실성과 난개발 가능성을 우려하며 입장이 팽팽하게 맞서고 있다. 25일 국토교통부 등에 따르면 국토부는 소규모 정비사업 인허가 권한이양에 필요한 도시 및 주거 환경정비법(도정법) 개정 검토에 나선다. 당정의 결정에 발맞추되 권한이양을 위해서는 법령 개정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현재 서울시의 정비사업 절차는 크게는 총 9단계로 이중 사업인가 전 이뤄지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정고시(처리기간약 84일) ▷통합심의(처리기간 약 32일) 단계는 서울시가 인허가를 갖는다. 이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권한은 서울시에 있다. 그 외 정비계획수립, 조합설립인가, 관리처분계획인가, 해체 심의 및 인가, 착공신고, 준공인가 등 7개 절차는 자치구
2026-08-25 11:24:22


![서울시 모아주택 1호 주인공은 ‘강변역센트럴아이파크’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news-p.v1.20260827.f0463461e93a49bd83244a52a0342be1_T1.jpg?type=h&h=640)
![“탄천 받되 용산도 못뺀다” 국토부-서울시, 팽팽한 ‘공급 핑퐁’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7/ams.V01.photo.HDN.P.20260826.P12026082612470814754733422_T1.jpg?type=h&h=640)
![“용산 대신 강남 탄천?” 오세훈이 띄운 ‘청년 특화단지’, 유럽형 자립 모델로 가나 [세모금]](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rcv.YNA.20260826.PYH2026082608390001300_T1.jpg?type=h&h=640)
![김윤덕 “탄천 부지, 검토할 것” 오세훈 “민간 정비사업 용적률 완화하면 용산보다 물량 더 많아”(종합)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rcv.YNA.20260826.PYH2026082607800001300_T1.jpg?type=h&h=640)
![사당동 305-35, 최고 34층·970세대 탈바꿈…사당로16길, 4차로로 확장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26/news-p.v1.20260826.4bfa431b2d374226ba55278f421b623c_T1.png?type=h&h=6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