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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진출 노하우 나눈다…한국디벨로퍼협회·해외건설협회 업무협약 체결
한국디벨로퍼협회와 해외건설협회가 11일 해외 개발사업 진출 활성화를 위해 ‘상호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글로벌 개발시장 흐름에 맞춘 복합 투자개발 모델을 고도화해 새로운 사업 기회를 확보하고, 국내 기업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2026-09-11 15:5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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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기지 정화비 벌써 5762억…용산공원 공급 복병 [H-EXCLUSIVE]](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미군기지 정화비 벌써 5762억…용산공원 공급 복병 [H-EXCLUSIVE]
2000년대부터 시작된 주한미군 반환기지 오염정화에 6000억원에 육박하는 세금이 사용된 것으로 파악됐다. 정부가 주택공급을 후보지로 검토 중인 용산공원 또한 장기간 미군부지로 활용돼 오염 수준에 따라 정화작업 기간과 비용이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방부로부터 확보한 ‘주한미군 반환기지 오염정화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는 2008년 이후 반환기지 총 42곳의 오염정화를 위해 8월 말까지 5762억원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환된 기지 수가 늘어나며 2024년 9월 기준 21곳, 3705억원(당시 추미애 민주당 의원실 분석)이었던 것과 대비해 2000억원이 넘는 비용이 증가한 것이다. 이 중 용산 소재 주요 반환기지인 캠프킴은 오염 정화를 위해 306억원이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 5만㎡ 규모인 캠프킴은 문화재 조사로 작업이 중단되며 2021년 8월부터 시작된 작업이 약 5년에 걸쳐 진행, 마무리를 앞두고 있다.
2026-09-11 11:3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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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추석 맞이 전국 복지시설에 1억원
대한주택건설협회(회장 김성은·앞줄 오른쪽)는 추석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9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대전 유성구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성재원 등 13개 지역 시설을 찾아 ‘2026년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협회는 아동양육시설 및 장애인지원센터 등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600만원의 후원금을 전했다. 올해로 33주년을 맞이한 국가유공자 주거여건개선사업을 비롯해 연재해 복구 지원 등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김희량 기자
2026-09-11 11: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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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미군기지 정화비 벌써 5762억 들었다…‘용산 주택공급’ 오염정화 복병](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단독] 미군기지 정화비 벌써 5762억 들었다…‘용산 주택공급’ 오염정화 복병
11일 성일종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실이 국방부로부터 확보한 ‘주한미군 반환기지 오염정화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방부는 2008년 이후 반환기지 총 42곳의 오염정화를 위해 8월 말까지 약5800억원의 예산을 지출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용산 소재 주요 반환기지인 캠프 킴의 경우 오염 정화를 위해 306억원이 소요된 것으로 확인됐다.
2026-09-11 09: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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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주택건설협회, 추석 맞아 이웃 사랑 나눔…1억여원 후원금 전달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대한주택건설협회는 추석을 맞아 전국 사회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9일 대한주택건설협회는 대전 유성구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성재원 등 13개 지역 시설을 찾아 ‘2026년 사회복지시설 후원금 전달행사’를 가졌다. 중앙회와 13개 시·도회가 함께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 협회는 아동양육시설 및 장애인지원센터 등 전국 각지의 사회복지시설에 총 1억600만원의 후원금을 전했다. 중앙회 행사에는 김성은 중앙회장을 비롯해 전문수 부회장, 김영곤 서울시회장, 김용관 대전·세종·충남도회장 등 협회 주요 임원진이 참석했다. 협회 임원진은 성재원 대표이사를 맡고 있는 윤여웅 (주)제일건설 회장을 만나 500만원의 후원금을 직접 전하고 성재원의 활동을 돌아봤다. 김성은 회장은 “추석을 맞아 우리 사회의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성재원과 같은 지역사회 복지시설 및 소외계층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다양한
2026-09-10 16:3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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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 “16억 찍나했는데 거래 뚝”…‘공공임대’ 암초 만난 철산·하안주공 재건축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르포] “16억 찍나했는데 거래 뚝”…‘공공임대’ 암초 만난 철산·하안주공 재건축 [부동산360]
재건축 사업이 순항하던 경기 광명시 철산동 주공13단지 인근에서 만난 공인중개사무소 대표는 재건축 사업이 순항하던 차에 광명시가 ‘공공임대주택을 포함해 달라’는 요청을 하면서 이 일대가 예상치 못한 혼란을 겪고 있어서 광명시장이 직접 참석하는 철산하안 재건축연합회(철산12, 철산13, 하안3·2, 하안3·4, 하안5, 하안8, 하안9, 하안10·11, 하안12)와 간담회가 열렸다.철산·하안 재건축 단지에서 광명시의 공공임대주택 도입을 둘러싼 주민 반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8일 오후 3시 광명시청에서 열린 민·관 간담회에서 시는 정부 정책상 공공임대 도입 자체를 철회하기는 어렵다는 입장을 유지했다.
2026-09-10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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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대수 3배↑·집 67→84㎡ 확장…포스코이앤씨의 리모델링 마법
지난 9일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 느티마을 4단지 리모델링 사업장은 공사가 한창이었다. 포스코이앤씨가 시공 중인 이 단지는 지상층은 90% 이상, 지하층은 약 80%까지 공사가 진행돼 마감을 제외하면 이미 완성된 단지처럼 보였다. 느티마을 4단지는 수평·별동 증축을 진행하고 있다. 1994년 준공된 이 단지는 지하주차장 1개층과 지상 최대 25층, 총 16개동, 1006세대 규모였다. 내년 하반기 리모델링 공사가 마무리되면 지하 4층~지상 최대 26층, 총 17개동 1149세대 규모의 ‘더샵 분당하이스트’로 재탄생한다. 추가된 143세대는 이달 입주자 모집공고를 통해 일반분양될 예정이다. 지하주차장에는 ‘철골 3업(up) 탑다운공법’이 적용돼 지하 4층까지 3개층이 늘어난다. 이에 따라 주차 가능 대수도 601대에서 1966대로 세 배 이상 증가한다. 기존 주차공간은 세대당 약 0.6대에 불과했지만, 리모델링 후에는 1.66대까지 가능해진다. 엘리베이터도 단지와 직접 연결된
2026-09-10 11: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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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윤슬자이’ 청약 경쟁률 최고 32대 1
GS건설이 서울 양천구 옛 KT부지에 공급하는 ‘목동윤슬자이’가 청약에서 평균 5.8대 1 경쟁률로 마감됐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난 8일 진행된 ‘목동윤슬자이’ 청약은 1군(115㎡A, 전용면적) 서울시 거주자 우선에서 32대 1의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그 외 주요 모집군에서도 2군(114㎡B)은 20.3대 1, 3군(114㎡C)은 20.7대 1로 두 자릿수 경쟁률이 나타났다. 이번 청약에서는 서울 거주자의 높은 ‘갈아타기’ 수요가 포착됐다. GS건설은 교육·생활 인프라가 갖춰진 입지와 서울 내에서도 희소한 신축 대형 주거상품이라는 점이 수요자들의 관심을 끌었다고 전했다. 여기에 목동 일대 재건축에 따른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도 반영됐다는 설명이다. 목동은 약 2만6000가구 규모의 신시가지 1~14단지 재건축 이후 4만7000여 가구 주거타운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쇼핑시설과 이대목동병원, 오목교 상권도 인접해 있다. 목동윤슬자이의 분양가
2026-09-10 11: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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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시니어주택 공급”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시니어주택 공급” [부동산360]
10일 서울시는시는 전날 열린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를 지구단위계획구역으로 지정하고 기존 구립서초노인요양센터 부지를 특별계획구역으로 지정해 부족한 노인복지시설을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했다.
2026-09-10 1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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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세 162만원 내느니 집 산다’…서울 생애최초 주택 구입 비중 역대 최대 [부동산360]](https://static.heraldcorp.com/img/1X1.png)
‘월세 162만원 내느니 집 산다’…서울 생애최초 주택 구입 비중 역대 최대 [부동산360]
10일 대법원 등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8월 서울의 집합건물(아파트·연립·오피스텔 등) 매매 등기 건수는 1만7371건으로, 이 중 생애 첫 주택 매수자의 비중이 53.8%를 기록, 전월세난 심화 속 집값에 대한 불안이 심화하면서 생애 첫 주택 매수자의 비중이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026-09-10 09:50:15

![미군기지 정화비 벌써 5762억…용산공원 공급 복병 [H-EXCLUSIVE]](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1/news-p.v1.20260911.013a630a552f4e52ac3385adaf6ad745_T1.jpg?type=h&h=640)


![[르포] “16억 찍나했는데 거래 뚝”…‘공공임대’ 암초 만난 철산·하안주공 재건축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909.f57d0933b7f1489f8fb9cbc679d2bd7e_T1.jpg?type=h&h=640)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시니어주택 공급” [부동산360]](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10/news-p.v1.20260505.987c9295ed4f47c88c407eaf3cb9a930_T1.png?type=h&h=6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