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23일 세계 최대의 해운동맹인 ‘2M’과 가입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소식에 현대상선의 주가가 가격 제한 폭까지 올랐다.
현대상선의 주가는 ‘2M’과의 협상 소식이 전해진 정오쯤부터 급등하기 시작해 29.96% 오른 1만5400 원에 장을 마쳤다.
한편, 현대상선은 세계 1,2위 해운사로 구성된 해운동맹 ‘2M’에 가입하기로 하고 세부사항 조율에 들어갔다.
논의하고 있는 세부사항에는 새로운 선박 건조에 관한 내용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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