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업 추가 등 신규 콘텐츠로 즐길거리 '풍성' - 이용자 보상책 강화ㆍ편의성 증대 '완성도 UP'
● 장 르 : MMORPG ● 개 발 사 : 펀셀 ● 배 급 사 : 넥스트무브 ● 플 랫 폼 : 구글 플레이, iOS, 원스토어 ● 출 시 일 : 2016년 1월 29일
넥스트무브의 인기 타이틀 '헤븐'이 상반기 시즌2 업데이트를 통해 겜심 사로잡기에 나섰다. '헤븐'은 방대한 스케일의 스토리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풀 3D MMORPG로, 수준 높은 그래픽으로 전투를 구현, 모바일 화면에서 경험할 수 있는 최상의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광활한 오픈필드에서 캐릭터가 보유한 다양한 스킬을 활용해 전투 쾌감을 느낄 수 있다. 이 게임은 출시 직후 오픈마켓 상위권에 랭크되면서 올해 모바일게임 트렌드로 자리잡은 MMORPG의 바람을 주도한 작품이기도 하다. 넥스트무브 측은 이번 시즌2 업데이트를 통해 그간 '헤븐'에서 즐겼을 재미 요소들을 배가할 수 있는 신규 콘텐츠로 준비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이에 따른 다양한 이벤트로 이용자들에게 참여를 적극 유도할 계획이어서 인기몰이가 기대된다.
'헤븐'은 모바일이라고는 상상할 수 없는 약 1만 개의 방대한 아이템을 통해 기호에 맞게 캐릭터의 외형과 장비를 변경할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모든 직업 스킬 조정 등 게임 최적화 작업과 더불어 신규 시스템을 추가해 보다 완성도를 꾀한 점이 특징이다.
신규 캐릭터 등장 '활약 기대' 우선 '시즌2'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직업인 '거너'가 추가됐다. '거너'는 원거리 공격을 하며 민첩하고 강한 폭발력과 콘트롤 능력을 지니고 있다. 거너의 추가로 기존 캐릭터와의 조합에 따라 새로운 전투 스킬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헤븐'의 경우 이용자의 편의대로 스킬을 배치, 원하는 스킬을 골라 나만의 방식대로 전투에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주간 퀘스트를 추가해 캐릭터 생성 후 7일간 매일 퀘스트를 수행할 수 있으며 임무를 완수했을 땐 엄청한 보상을 지급하도록 했다.
특히 '헤븐'은 던전 파티 플레이, 60대 60 PvP, PvE와 레이드 등 다양한 전투 시스템을 통해 풍성한 보상을 자랑하고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이용자들에게 전투 외에도 색다른 보상 시스템을 마련해 성취 욕구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예를 들어 자원 찾기 시스템을 적용해 이용자가 골드나 다이아를 사용해 이벤트에 참여하지 않았을 때 획득하지 못한 일부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조정했다. 이와 함께 로그인 유지 시 접속해 있는 시간에 따라서 상응하는 보상도 주어지며 레벨별로 선물이 신규 추가 돼 각 레벨에 상응하는 보상도 지급된다. 탈 것 강화 등 게임 최적화 집중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게임 최적화에 있다. 일단, 모든 직업의 스킬 조정한 것은 물론 일부 스킬의 효과를 합쳐 스킬의 수를 줄였다. 여기에 현재 직업의 스킬을 아이템을 통해 승급할 수 있도록 했다. '헤븐'의 또다른 묘미인 '탈것'도 업그레이드 됐는데, 계승 및 승급 확대를 통해 탈것의 실력이 더 강해지도록 조정했다. 매일 출석도 수정돼 누락된 출석을 보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누적 출첵일에 따라 추가 보상도 지급되도록 마련했다.
이용자 인터페이스도 편의 중심으로 개편됐다. 길드장 자동 위임 기능이 추가돼 길드원의 최종 접속 시간이 보이도록 수정됐으며 코스튬도 이용자가 전략에 따라 숨김이 가능하도록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캐릭터 화면에 캐릭터의 명중률을 표기하고, 전투 보조 기능이 생겨 이용자가 더 좋은 목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기능은 설정화면에서 기능을 끌 수도 있다. 넥스트무브는 '헤븐'의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로 이용자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업데이트와 함께 신규 오픈한 '글랜' 서버 정착 이벤트를 비롯해 만레벨 달성 이벤트, 레벨별 달성 보상 강화, 이용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기 위한 밸런스 의견 수렴 이벤트, 퀴즈 이벤트 등 이달 말까지 다채로운 이벤트로 재미를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다.
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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