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한여름 전국에서 새 아파트 7만7800가구가 입주한다.
19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수도권에서 3만8884가구(서울 7868가구), 지방에선 3만8916가구가 각각 입주 예정이다. 조합 물량을 포함한 숫자다.
7월엔 ▷경기도 안양 ‘평촌 더샵 센트럴시티’(1459가구) ▷서울 송파구 ‘위례신도시 힐스테이트 C1-1블록’(490가구) ▷대구 다사읍 ‘엠코타운 더 솔래뉴’(1096가구) ▷전남 나주시 ‘광주전남혁신 B12 영무예다음’(614가구) 등이 대표적인 입주 단지다.
8월엔 ▷서울 서초구 ‘아크로리버 파크’(1681가구) ▷경기도 수원 ‘아이파크 시티 C7’(1596가구) ▷경기도 화성 ‘동탄2 반도유보라 A38’(1135가구) ▷경기도 화성 ‘동탄2 금강펜테리움 A39’(827가구) ▷부산 금정구 ‘구서 SK뷰 1~2단지’(693가구) ▷세종시 ‘3-3생활권 모아미래도 M3’(1211가구) 등이 입주를 앞뒀다.
9월에는 ▷서울 송파구 ‘파크하비오 푸르지오’(999가구) ▷인천 연수구 ‘송도 에듀포레 푸르지오’(1406가구) ▷경기도 화성 ‘화성봉담 센트럴 푸르지오’(1265가구) ▷세종시 ‘3-3생활권 중흥S클래스 M1’(946가구) ▷경남 구미시 ‘e편한세상 구미교미 A1’(803가구) 등이 집들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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