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음악의 신2’의 3인조 걸그룹 CIVA 이수민이 화보 모델로 나섰다.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는 17일 Mnet ‘음악의 신 2’에 출연 중인 CIVA의 래쉬가드 화보를 공개했다.

지난 7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한강 세븐수상스키장에서 촬영된 화보에서 CIVA의 세 멤버는 다양한 래쉬가드 패션을 선보였다.

Mnet ‘프로듀스101’에 출연해 화제가 됐던 김소희와 윤채경은 늘씬한 몸매와 상큼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이수민은 탱크톱에 어울리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보를 진행한 지오아미코리아의 이기오 편집장은 “이수민은 노출이 다소 있는 의상도 고급스럽게 소화했다”면서 “비율이 워낙 좋아서 포토샵이 필요 없을 정도로 여름 래쉬가드 룩을 잘 소화해냈다”고 설명했다.

CIVA의 래쉬가드 화보를 본 누리꾼들은 “여름이 기다려지는 화보”, “진짜 데뷔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Mnet ‘음악의 신2’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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