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걸그룹 포미닛 해체가 연일 화제가 된 가운데 큐브엔터테인먼트를 떠나게 된 4인 멤버들이 현아의 SNS를 언팔로우 한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포미닛 멤버들의 현재 상황’의 글이 게재됐다.
게시자는 “멤버 권소현이 이전까지 현아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한 상태였는데, 탈퇴가 공식화 된 뒤 팔로우를 끊었다”고 주장했다.
각 멤버들의 인스타그램을 확인한 결과 멤버 전지윤과 허가윤은 현아를 제외한 모든 멤버를 팔로우 했다. 현아와 남지현은 팔로잉 수가 ‘0’인 상태.
앞서 포미닛의 소속사인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현아를 제외한 남지현, 허가윤, 전지윤, 권소현 4인이 6월 14일 당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팀을 해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일부 네티즌 사이에서는 “현아만 재계약을 한 것을 두고 불화가 있었던 것 아니냐?”란 추측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