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16일 저녁 8시 10분쯤 서울 장안동에 있는 타이어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만에 꺼졌지만 타이어가 불에 타면서 유독가스가 발생해 인근 아파트에 있던 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타이어 가게에 붙어 있던 옆 건물 2층의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인근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헤럴드경제]16일 저녁 8시 10분쯤 서울 장안동에 있는 타이어 가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1시간 만에 꺼졌지만 타이어가 불에 타면서 유독가스가 발생해 인근 아파트에 있던 주민 4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타이어 가게에 붙어 있던 옆 건물 2층의 일부가 불에 탔다.
소방당국은 인근 소방서의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하는 대응 1단계를 발령했다며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