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힐튼호텔그룹 상속녀 패리스 힐튼의 시스루 패션이 인터넷에서 화제다. 사진의 배경이 된 침대와 야릇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힐튼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서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힐튼은 파티걸로 불리며 패션사업을 직접 운영하면서 사업가로 성공하고 있다.
힐튼은 빈티지한 침대에서 속옷이 그대로 드러난 흰색 시스루 슬립을 입고 관능적인 포즈로 시선을 끌었다. 흰색 스타킹을 신었지만 허벅지가 그대로 노출되면서 진정한 하의실종 패션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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