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신수정 기자] 미국 로드아일랜드주가 제빵사들에게 와인비스킷 재료인 와인 대량 구매를 허용했다.

지난 6일 로드아일랜드 주지사는 제빵사들이 와인을 도매업자로부터 한해 2000갤런(약 7570리터) 살 수 있도록 허용하는 법안에 서멍했다. 이 법안은 와인비스킷을 만들 와인을 사기 위해 주류판매점을 왔다갔다 해야했던 제빵사들이 제안했다.

와인비스킷은 로드아일랜드주 내 이탈리아 출신들이 운영하는 제과점에서 주로 판매한다. 와인과 밀가루를 섞어서 만든 과자로 다른 곳에서는 보기 힘든 제품이라고 ABC방송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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