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코 두 개를 달고 태어난 아기 돼지가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일 중국 상하이스트는 두 얼굴을 가지고 태어난 아기 돼지에 대해 보도했다.

중국 쓰촨 성의 한 마을에 살고 있는 농부는 자신의 집에서 키우는 어미 돼지가 낳은 아기 돼지를 보고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몸은 보통 돼지처럼 생겼는데 반해 얼굴이 눈 3개, 코 2개로 기이하게 생겼기 때문이다.

이 돼지를 본 다른 사람들은 경악을 금치 못하며 빨리 돼지를 처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종은 “아기 돼지를 보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우리 마을을 찾고 있다”며 “나는 이 돼지가 우리에게 복을 가져다줬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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