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초등학교 3학년 수준의 신규 커리큘럼 오픈
조기 교육으로 학부모들의 초등영어 학원에 대한 경제적 부담 커져만 가고 있다.
이런 가운데 영어를 처음 접하는 미취학 아동부터 중학교 입학을 앞둔 학생을 대상으로 한 ‘EBS 초등영어목표달성(이하 EBS 초목달)’이 새로운 커리큘럼의 오픈 소식을 밝혀 눈길을 끈다.
미국 유치원생부터 초등학교 2학년생 수준으로 맞춰진 레벨 1~레벨 4까지의 기존 교육 프로그램에 미국 초등학교 3학년생 수준인 레벨 5 ‘Jupiter’와 레벨 6 ‘Saturn’ 과정을 새롭게 선보인 것이다.
레벨 1 ‘Mercury’~레벨 4 ‘Mars’까지의 커리큘럼은 ‘스토리 즐기기’를 목표로 아이들이 영어 스토리에 자연스럽게 노출돼 영어를 재미있게 익히도록 하는 본격적인 학습 준비 단계였다. 반면 새롭게 출시한 Jupiter와 Saturn은 ‘스토리를 통해 생각을 표현해 보기’를 목표로 잡고 단위 끊어 읽기, 패턴 연습 강화를 통해 학생들의 영어 문장 구성 능력을 키운다.
EBS 초목달 관계자는 “세계적인 명작동화와 초등학생들에게 친숙한 주제들로 구성된 영어 스토리 중 반복되는 패턴을 익혀 학생들이 자신들의 생각을 표현할 수 있게끔 하는 것이 본 교육 과정의 목표”라며 “스토리를 이미지 맵으로 표현해보는 과정을 병행해 읽기 기술도 습득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EBS 초목달의 학습 과정은 총 10개의 커리큘럼으로 일정기간 새로운 커리큘럼은 순차적으로 오픈된다. 각 과정은 EBS가 검증한 미국 전, 현직 강사진이 강의를 이끌어 수업의 질을 한층 높인다. 초목달은 여기에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로 동화를 익힐 수 있는 초등영어 회화공부 해법을 제시하고 있다. F-K Readability Level에 근거한 전래동화(Folktales), 명작동화(Classic Stories), 창작동화(Creative Stories)로 강좌를 구성해 체계적인 초등영어 공부가 가능하다는 것이 초목달 측 설명.
학생 스스로 하루 20분씩 5일간 꾸준히 들으며 공부하는 자기 주도형 완전 학습 프로그램도 EBS 초목달 교육의 특징이다. 구연동화(Story), 애니메이션(Animation), 역할놀이(Role-Play), 퀴즈(Game)를 통해 1편의 영어 동화를 자연스럽게 습득하고 필수 어휘(Voca), 노래(Song), 파닉스(Phonics) 등으로 영어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1+1 강좌 복습기간을 제공해 초등영어 회화 마스터의 기회를 제공하며 50%의 장학금을 지급하는 등 학생들에게 학습에 대한 충분한 동기를 부여한다. 학습 중 모르는 사항이 있을 경우 전문 온라인 튜터가 제공하는 맞춤형 피드백을 등을 활용하면 된다.
EBS 초목달이 진행중인 교재 무료 이벤트 및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chomokdal.ebslang.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헤럴드생생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