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프로스테믹스는 플라즈마 소스를 이용한 무좀균 치료기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기적 열적으로 안전한 플라즈마 소스에 의해 방전된 플라즈마가 다양한 종류의 활성 래디칼들을 형성해 무좀균을 이루는 곰팡이 세포 내부에 활성 산소를 다량 생성시켜 사멸되게하는 치료기기”라고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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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프로스테믹스는 플라즈마 소스를 이용한 무좀균 치료기에 관한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7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전기적 열적으로 안전한 플라즈마 소스에 의해 방전된 플라즈마가 다양한 종류의 활성 래디칼들을 형성해 무좀균을 이루는 곰팡이 세포 내부에 활성 산소를 다량 생성시켜 사멸되게하는 치료기기”라고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