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타뉴스 = 김태만 기자]아이덴티티모바일(대표 전동해)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원더5마스터즈가 글로벌 메신저 라인을 통해 태국과 대만, 인도네시아에 정식 런칭됐다고 2일 밝혔다.전 세계 MAU 2억 1,840만 명을 기록하고 있는 글로벌 메신저 라인은 일본을 비롯해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으며, 기존에 모두의마블과 포코팡, 쿠키런 등 다양한 게임을 출시해 좋은 성적을 기록한 바 있다.'원더5마스터즈는 龍之騎士團(용지기사단)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일 라인을 통해 태국과 대만, 인도네시아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각 나라의 언어를 제공하고 있다.각 나라의 유저들은 구글 플레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원더5마스터즈를 즐길 수 있다.아이덴티티모바일사업본부 장중선 사업본부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원더5마스터즈가 동남아시아 지역의 유저들을 만나게돼 기쁘다”라며 “꾸준한 준비를 통해 원더5마스터즈만의 재미를 선보일 예정이며, 국내 유저들에게도 계속해서 좋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니 앞으로도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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