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거래소는 1일 케이엔씨글로벌에 채권자에 의한 파산신청설의 사실여부 및 구체적인 내용을 묻는 조회공시를 요구했다.

답변시한은 2일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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