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드라마 ‘또 오해영’ 의 사라진 예고편에 대해 tvN 측이 의도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또 오해영’ 10회는 마지막 부분에서 11회의 예고편 없이 마무리됐다.
드라마의 뜨거운 인기에 많은 시청자들은 예고편을 볼수 없어 아쉬웠다는 반응을 보였다.
일부 누리꾼들은 예고편의 실종을 두고 앞으로 전개될 스토리를 연관시켜 여러가지 추측을 내놓기도 했다.
이에 드라마 관계자는 1일 텐아시아에 “예고편의 유무는 제작진의 의도가 아니다. 방송 분량이 많았던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또 오해영’은 시청률은 8.425%(닐슨코리아, 케이블플랫폼 기준)을 기록했다.
이 수치는 자체최고시청률은 물론, tvN 월화극 최고, tvN을 비롯한 케이블드라마 통합 역대 4위의 성적이다.
gorgeou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