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광명전기는 한국수력원자력과 한빛 1ㆍ2호기 480V 전동기제어반 공급 계약을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180억95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5.56%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2년 10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한빛본부 제1발전소 설치 조건”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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