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강대석)가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을 출시했다.
신한금융투자는 1일 이같이 밝히며 ABCP(자산담보부 기업어음), CP(기업어음), 전자단기사채 등 만기가 짧은 수익증권에 투자해 추가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라고 소개했다.
이 상품은 전단채 등으로 구성된 포트폴리오 투자로 안정성을 높였다는 설명이다.
운용방법은 다수의 자산운용사가 매월 포트폴리오 및 목표수익률을 제안하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가 최적의 운용사를 선정하는 것이다.
신한금융투자는 ”포트폴리오 편입 수익증권의 듀레이션(투자자금 평균 회수기간)을 0.25년~0.5년 이하 수준에서 관리해 금리변동에 따른 영향을 최소화했다“고 강조했다.
이 상품의 최소 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가입은 매월 일정기간 진행되는 모집 예약에 참여해야 한다.
신한금융투자 전국 지점 및 PWM센터에서 할 수 있으며, 이번달 모집기간은 13~15일이다.
투자자산의 가치 변동에 따라 원금손실 가능성이 있다.
그 밖에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www.shinhaninves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재신 신한금융투자 랩운용부장은 “‘신한명품 스마트전단채 랩’은 미국 금리인상 우려 등 시장 변동성이 걱정되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제공하는 상품”이라며, “금리변동위험을 회피하면서 꾸준한 수익을 올리고 싶은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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