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KB국민카드(사장 윤웅원)가 ‘이마트 KB국민카드’ 회원 자녀 100명을 대상으로 영어캠프 행사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응모기간 동안 ‘이마트 KB국민카드’로 1회 이상 이용하고 행사에 응모한 고객이 대상이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100명의 고객은 7월 31일부터 8월 4일까지 4박 5일 동안 서울 강북구 수유동 소재 서울영어마을에서 진행되는 영어캠프에 회원별로 자녀 1명을 참가시킬 수 있다.
참가 가능한 대상 자녀는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1학년까지이며 참가비용은 2만원이다.
영어캠프에서는 영어 역할극, 쿠키만들기, 패션쇼, 체육활동 등 다양한 영어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KB국민카드는 2007년부터 10년째 매년 여름ㆍ겨울방학마다 영어 캠프를 진행해 왔으며 그 동안 1900명의 회원 자녀들이 참석했다.
‘이마트 KB국민카드’는 이마트 이용 시 최대 10% 할인과 함께 학원 업종, 커피 전문점, VIPS, 영화예매 할인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회원 자녀 초청 영어 캠프가 올해로 열 번째 해를 맞이한다는 것에 큰 의의를 두고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캠프에 참여하는 회원 자녀들이 영어 학습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힐 수 있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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